[음식의학 물시리즈 10]

굶는 다는 것이 정말 굶는 것일까?


음식물은 공기속에 들어 있는 생명의 인자들이 땅으로 내려와 형상화한 것이다.

그러므로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하늘의 공기속에 들어있는 에너지를 

간접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 끼를 굶는 것은 음식물이 아닌 하늘의 공기속에 들어 있는 에너지를 

직접 섭취하는 것이요, 두끼를 굶는다면 그 만큼 더 많은 공기속의 에너지를 직접 

섭취하는 것이 된다. 이런 것을 기식(氣食)이라고 한다. 그것은 굶는 것이 아니며 

하늘의 공기속에 들어 있는 더 강한 에너지를 먹는 것이다. 


땅의 음식은 본래 탁기이기 때문에 자칫 그로 인해 질병을 야기할 수 있지만

하늘의 공기는 맑기 때문에 그만큼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하늘의 공기에서 직접 에너지를 섭취할 수 있다면 세포는 항상 고요해지게 마련이어서

어느 곳에 있든지 그 자체가 명상이다.


아무렇게나 먹고 마시는 것은 세포를 요란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기본적인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음양식 이상문-


#닥터비건 음식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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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