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아프지 않게 살기 위한 근본방안


몸의 건강은 6장6부가 얼마나 건강한가에 달려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내부기관인 6장6부는 모든 인간의 공통분모이고

오직 오행음식으로 만이 그 근본뿌리를 건강하게 회복 및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직하면 히포크라테스가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고

했을까요.


우리 몸과 우주 만물은 오행재료인 바람(목기;신맛), 불(화기;쓴맛), 흙(토기;단맛), 

금속(금기;매운맛), 물(수기;짠맛) 그리고 이 오행의 상생상극 작용을 활발하게 하는 

생명력의 기운 상화기 떫은맛까지 6가지 재료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하루를 살면서 우리 몸의 6기를 끊임없이 소모하므로 식사를 통해 

오행의 원재료를 공급해 주어야 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공통입니다.


여기에 6장6부중 취약한 상태로 인해 드러나는 체질적 변화에 따라 

오행음식중 약한 장부를 건강하게 하는 맛을 좀더 섭취하면 되는 일입니다.


인간의 주식인 곡식도 6미(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로 구성된 

6곡으로, 과일도 6미로, 채소도 6미로 골고루 균형있게 먹는 것이 최상이지요.

그런데 음식에서 완벽한 6미를 골고루 챙겨먹기 힘들므로 식사때 구연산, 인진쑥환, 

원당, 청양고추환, 9회죽염, 황옥수수생가루 6가지 양념을 보충해서 먹는 것입니다,


음식은 혀를 위한 성찬이 아니라 6장6부 공장에 필요한 6미를 골고루 섭취하기 위한 

원료입니다. 혀를 위해 먹기위해 살 것인지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먹을 것인지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6 Healthy Taste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