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사건 상황이 존재하는 이유 & 두려움의 실체


“상황은… 우리가 반응하는 법과 늘 균형을 유지하는 법을 알도록 

우리를 훈련시키기 위해 있죠.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요.”

- From Enlightened Master - 


그렇다면 어떠한 사건이나 상황도 우리 자신을 훈련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세상에는 나쁜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훈련과 시험에 통과될 때 까지 

동일한 훈련과 시험이 지속될 뿐이겠죠.


두려움은 실제 상황과 무관하게 마음의 상태일 뿐이므로 두려움을 조장하는 

두뇌의 속삭임에 속지 말아야겠습니다.


실제 두려움에 사로잡혀 두려운 생각을 계속하면 그 두려운 생각에 해당하는 

진동 주파수의 에너지가 만들어져 실제로 두려워했던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는데 

사실 두려움이라는 것은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지금 미리 생각으로 가져온 

것일 뿐 대부분 지금 실제의 상황은 아니니 있지도 않은 일로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두려움의 실체가 무엇인지 마음의 관찰이 필요할 듯 합니다.


실체없는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아프면 곧 몸이 아픈 상황으로 

연결되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두려움의 실체는 현실이 아니라 내 마음의 작용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기만 

한다면 그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Do Not Fear” of Compassion!


Ps. 섬유근통 문제를 가지고 계신 분은 감식초나 구연산에 원당을 달달하게 타서

시고 단 음료수를 하루에 몇 차례 드셔보세요. 그저 시고 단 평범한 음료수로 인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스스로 느껴보시면서요.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35. Rabbit출처: 수프림마스터TV) 


토끼는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쓰레기통 이용하는 것을 배울 수 있고 

부르면 오고 위험을 인지하여 인간 반려자에게 경고하기도 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