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Story/School beyond School'에 해당되는 글 95건

  1. 2018.09.28 본질을 위한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8.08.11 건명학관 제2기를 열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18.02.12 창조주체와 창조과정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18.02.12 생각에서 물질로의 변환과학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18.02.12 죽음의 실재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18.02.12 몸의 진동률을 조종할 수 있는 방법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18.02.08 레무리아 역사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17.01.11 진정 산 교육이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17.01.05 몸을 조복시키는 일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0. 2016.12.20 수의 철학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4시간 중 본질을 위한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본질을 원한다고 하면서 

본질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생각을 쏟느라 시간 보내고

본질을 겹겹이 싸고 있는 이 무수한 비본질에 쏟는 시간은 모순이 아닌가?


있는 자리에서 순간순간 비본질을 혁파하고

본질적인 생각과 행동을 해야한다.

그렇다면 따로 환경이 필요없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본질을 위한 시간이다.


의식, 상황, 환경 모두 비 본질을 위한 것일 뿐이다.

본질로 바로 진입한다면 어떤 상황이든 환경이든 의식상태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두가 허위이고 가식이고 허망함일 뿐이다.


본질이 아닌 생각과 행동은 쓸모가 없다.

방금 한 말을 뒤돌아 보자. 

쓸모있고 의미있는 말이 얼마나 되는가? 

그러므로 말은 거의 필요가 없으며

생각 또한 본질적인 고민이 아닌한 잡념일 뿐이다.


본질적인 시각에서 보면

이세상에서 하는 대부분의 생각과 말과 행위는 의미없는 것이다.

본질과는 상관없는 일이 대부분이므로...


의식하자. 언제나 본질을...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건명학관 제2기를 열며


더 나은 삶과 더 높은 결정은 지금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좌우하는 

급한 일이 되었다. 이런 일들은 종속성을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로우며 선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각성과 연결된다. 시대와 인간을 기능적으로 읽어서는 여기에 

도달할 수 없다. 그래서 인간 존재의 의미와 그 확장성을 ‘탁월한 시선’으로 다시 

읽는다. 인문과 과학과 예술의 높이에서 지력을 집중적으로 사용해보기로 한다.


미래를 여는 일을 시도하고자 건명원(建明苑)을 세우고 나서, 사회의 각 현장에서 

이미 실전에 임하고 있는 반성적 다수들로부터 건명원의 정신과 비전에 동참하고 

싶다는 요구들을 들어왔다. 이에 그런 요구에 응한다는 의미로 <건명학관>(建明學館)을 열어 함께 하고자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공식적인 학교로 불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배움의 터전이라는 건명원의 겸손한 의지를 담아 ‘학관’이라 하였다. 공식적인 학교 

이전이지만, 또 그렇기에 익숙한 학교 너머일 수도 있다는 포부도 담았다. 지력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훈련시켜 스스로 각성되기를 도모하시는 분들에게 문을 열어 

이미 제1기를 마쳤다. 제2기로 합류하여 함께 더 높아지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기다린다.


***************


신청 기간: 8월17일부터 27일까지

지원 자격: 만 35세 이상으로 현직에 종사하고 계시거나 세계의 혁신적 진화에 

              관심이 크신 분.

수강료: 300만원 

수강생 명단 발표: 8월31일

개강: 9월6일

강의 기간: 9월6일부터 12월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졸업식: 12월14일 저녁

강의 시간: 1교시 18:40분 - 20:10분

              2교시 20:30분 - 22:00분


신청 방법: 건명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

건명원 홈페이지: www.gunmyung.or.kr

접수처 이메일: gunmyungwon@naver.com


건명학관 커리큘럼


서동욱

1. 예술과 함께 삶의 비밀 엿보기1: 나와의 관계

2. 예술과 함께 삶의 비밀 엿보기2: 낯선 자와의 관계

3. 예술과 함께 삶의 비밀 엿보기3: 친밀한 자와의 관계


정하웅

1. 고전 역학: 세상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2. 현대 물리학: 작은 양자역학과 커다란 상대성이론의 발견!

3. 미래 과학: 많은 통계 물리에서 복잡계 과학으로


박훈

강의 주제: 근대 일본의 갈림길

1. 위기 도래: 서양의 압박

2. 개혁 경쟁: 막부-반막부파의 투쟁

3. 정권 탄생: 천황과 유신 3걸


김개천

1. 축복의 기쁨과 향락

2. 지적인 삶과 예술적 삶

3. 낭만과 신적 이성

4. 숭고한 일상과 유희

5. 예술적 삶과 도발


김대식

1. 생각과 언어

2. 생각의 시작

3. 그리스로마와 문명

4. 왜 서양이 세계를 지배하는가?

5. 미래 예측은 가능한가?


배철현

강의 주제: 소포클래스 비극과 민주주의

1. 대중문화와 민주주의

2. 운명과 <오이디푸스 왕>

3. 배려와 <콜로누스의 오이디푸스>

4. 인권과 <안티고네>

5. 니체의 <비극의 탄생>

  

최진석

1. 배움

2. 태도

3. 득도

4. 낯섦

5. 이 땅에서 왜 지금 철학인가


**********


건명학관 스케줄 

 

                             1교시(6시40분-8시10분)    2교시(8시30분-10시00분)


9월 6일                                 입학식                          배철현 


13일                                     배철현                          김대식


20일                                     김대식                          배철현


27일                                     박훈                             배철현


  

10월 4일                               김대식                           배철현


11일                                    김대식                            박훈


18일                                    서동욱                            박훈


25일                                    서동욱                            김대식



11월 1일                              서동욱                             김개천


8일                                      최진석                             김개천


15일                                    최진석                             김개천


22일                                    최진석                             김개천


29일                                    정하웅                             최진석



12월 6일                               정하웅                              김개천 


13일                                     정하웅                              최진석 


14일                                     졸업식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태초에 하나님은 형상이 없는 허공이었고 빛이 없는 진공이었다.

그가 자신에 대해서 숙고하지 않고 그 자신이 존재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항상 그렇게 남아 있었을 것이다. 


그가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그 자신은 빛으로 확장하였다.

생각이 처음으로 확장해서 된 것이 빛이다.

그 빛으로부터 우리 모두가 태어났다.


왜? 하나님이 영원히 확장을 계속하기 위해서이다.

어떻게? 하나님이 빛의 형상으로 태어날 때 했던 것과 똑같은 숙고 과장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탄생한 경이로운 순간부터 우리들 각자는 진화하기 시작했고

자신을 확장하였다. 우리는 영혼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붙잡을 수 있고

감성이라는 형태로 간직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가 생각을 숙고하고

그 생각을 다시 창조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렇게 하여 세상이 생겨나게 되었고

씨앗이 자라 꽃을 피우고 동물은 자라서 돌아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생각은 당신이 사랑하는 하나님으로서 그 자체로는 발현되지 않은 감성이다.

생각이 영혼안에서 감성으로 발현될 때까지는 그 생각은 영향력이 없다.

생각이 일단 영혼에 받아들여지고 기록되면 그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

그때서야 생각은 계획을 가지고 구조를 가지며 타당성을 가진다.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을 누가 창조했는가?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생각일 뿐이다.

바로 당신, 생각을 붙잡아 그것을 물질이라는 낮은 형태로 느낀 신이자

감성을 가진 인간인 당신들인 것이다.


당신이 현실이라고 하는 것은 한 생각이 영혼안에서 느껴지고

창조하고자 하는 이상이 생겨나 비로소 창조된 형태로 표현되기까지는

현실이 되지 않는다.  생각에 신빙성을 부여하고 

당신이 현실이라고 하는 형상을 갖게하는 것은 바로 느낌과 감성적 가치이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은 매 순간 성장한다.


그러므로 창조된 형상은 생각이 감성으로 진화한 것이다.

이런 식으로 물질이 창조된다.

이런 식으로 당신은 창조하고 진화하고 구체화하고 표현한다.

당신이 선택한 것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통하여 일할 뿐만 아니라

당신을 통해서 느끼기도 하고 존재하기도 한다.

당신이 바로 그가 존재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그의 모습은 당신 삶의 매 순간 다시 창조되고 확장되고 있다.


여기 있는 모든 것은 생각과 빛에 이하여 태어난 것으로

당신들이 창조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들이 당신,

결국 그 자신을 통하여 확장해온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당신 자신을 한없이 사랑하라.

왜냐하면 당신은 자신의 기쁨을 위해 모든 것을 창조해 온 

아름다운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람타 P.129-130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한 생각을 깊이 숙고하고 감성으로 감싼다면 그 생각은 빛의 진동률로 확장한다.

그 빛의 입자 운동을 느리게 하고 농축하면 전기단위가 창조된다.

이 전기단위는 음극과 양극을 가진 전자기장이다. 이것을 전기라 한다.


그 생각을 더 느리게 하고 좀 더 농축하면 전자기장을 지나 

그 전기단위는 물질로 결집된다. 물질은 분자구조와 세포구조체로 더욱 결집되어

형상을 만든다. 이제 그 형상은 영혼이 창조이상으로서 상념한 그 생각에 의해서

유지된다. 


모든 것은 무한의 생각에서 나와 속도를 줄인 빛이 되고 그리고나서

그 빛의 속도를 줄여 주위에 있는 여러가지 것들이 만들어지는 방식으로 창조되었다.


람타 p.11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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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것은 커다란 환상이다.

죽음은 이 세상이 받아들인 현실일 뿐이다.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현실이 된 것이다.


실체, 즉 유일한 현실은 생명뿐이다.

죽음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몸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훨씬 쉽다.

그렇게 되면 다시 자궁을 빠져 나오는 일을 경험하고

또 불행하게도 기억이 차단된 의식속에 놓이는 일도 없게 될 것이다.


죽어야만 될 사람은 없다.

자신이 죽는다고 믿을 때에만 죽게 된다.

아무튼 몸은 꼭 죽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 몸을 설계한 신들은 그토록 짧은 순간 동안만 살도록 설계하지 않았다.


몸을 기관에 의존해서가 아니라 내분비선에 의존하여 존속하게 만들었다.

내분비선에 나오는 호르몬에 의하여 몸은 수십만년을 존속 할 수 있고

결코 늙지 않고 살 수 있다. 이것이 세포 구조에 프로그램된 내용이다.


죽음은 몸이 종말을 맞이하는 것일 뿐이지 개성을 가진 자아가 

종말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몸의 생명력이 소진되고

몸에 죽음이라는 것이 일어나도록 만드는 것은 개성을 가진 자아의 태도이다.


람타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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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것들이 모두 같은 밀도를 가지기 위해서는

모두 같은 진동률로 진동을 해야 한다. 

그래서 당신의 몸도 앉아 있는 의자와 같은 진동률로 

진동하고 있는 것이다.


신체의 감각이 빛의 가장 낮은 진동률인 물질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기 때문에 이 물질 수준이 당신에게 실재한다.


당신의 근본은 물질보다 더 높은 진동률을 가진 빛 에너지이기 때문에 

물질로 된 신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지상의 물질을 통과해 버릴 것이다.

몸이 물질 밀도를 가지고 있고 감각기관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지상의 물질을 자각하고 경험하고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뇌의 기능을 완전히 활성화하면 당신은 마음대로 몸의 진동률을 올려서

물질 진동률을 벗어나 빛의 진동률에까지 갈 수 있도록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초탈: 생각의 힘을 사용하여 신체를 구성하는 분자 구조체의 진동률을 높이고

        그 몸을 빛의 존재에까지 가지고 가는 것.


람타 p104

 

당신 생각을 거슬리는 판단을 극복하는 것을 배우고 모든 생각을 받아들이도록

스스로를 허용할 때 당신은 당신이 지향하는 어떤 이상도 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지게 된다.


생각을 통하여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

생각을 몸에 집중하고 그 몸으로 하여금 더 빠르게 진동하라고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그러면 몸은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그 이상으로 고양되어 간다.

몸 전체가 더 빠른 속도록 진동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되면 몸의 온도가 올라가고 몸은 빛을 내기 시작한다.

점점 더 진동이 빨라질 수록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순수한 빛이 되고

순수한 생각이 된다. 그렇게 되면 이제보이던 것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된다. 


p.106


Q. 뇌의 기능을 완전히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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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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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꽃들과 새들 사이에 천진스럽게 앉아 있습니다.

 

진정 산 교육이란

밖에서부터 안으로 무언가를 자꾸만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잠재된 무한한 지혜를 표면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의 일부를 빌려주는데 불과한 것입니다.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 

 

요가난다 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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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육체의 지배자라네.

망치를 휘두르는 힘이 거기에 사용되는 에너지에 좌우되듯이

인간의 몸이라는 도구에 나타나는 힘은 자신의 공격적인 의지와

용기에 좌우되는 거지.

 

육신이란 그야말로 정신에 의해서 제조되고 유지되는 것일세.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된 본능의 압력을 통해서,

강하거나 약한 기운이 점진적으로 인간의 의식속으로 스며나오는 거지.

외형적으로 나약한 원인은 정신에 있다네. 그리고 습관에 묶인 육체가

정신을 훼방놓는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지.

주인이 하인의 명령을 듣는다면 하인이 권세를 부리게 되듯이,

정신도 마찬가지로 육체의 지시에 굴복함으로써 육체의 노예가 되는 것이지."

 

요가난다(상) p 90

 

육체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조복시키기 위한 압력을 가하건만

아프다는 육체의 아우성에 번번히 굴복하고 마는

나의 정신은 육체의 노예...

 

아프다고 사정을 봐준다는 것은 육체에 권능을 부여하는 것

아프든 말든 인정사정두지 말아야 한다.

에고가 지쳐 스스로 조복할 때 까지 이 일은 계속되어져야 한다.

짧게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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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의 수리(數理)>

역학상의 수는 우주 자연의 법수(法數)라 할 수 있다.

법수란 대자연계의 삼라만상이 나타나게 되는 법칙적인 수이다.

우주 만상이 나타나게 되고 또 작용하여 변화되는 그 유형.무형의 모든 것이

수의 원리에 실려 있다고 보는 것이며 그 수의 원리를 알아내자는 것이

곧 역학의 수리이다.

 

역학원리강화/한규성 p.187

 

양수(陽數) : 1, 3(양중의 양수)

               5(양중의 體數)

               7, 9(음중의 양수)

음수(陰數) : 2, 4(양중의 음수)

               6, 8(음중의 음수)

               10(음중의 체수)

 

생수(生數) : 1, 2, 3, 4, 5

성수(成數) : 6, 7, 8, 9, 10

 

천체운행의 주가 되는 수 : 5, 6

5 x 6 = 30일 x 6배 = 180일 x 음양 2 = 360일

 

<5 x 6 상교로 기후 변화가 생기는 이치> ???

 

수의 기본은 1부터 10까지의 10개의 수이고

10개의 수가 서로 관계하여 우주 삼라만상을 이루게 된다.

10개의 수는 서로 合反, 對立, 相助, 體用, 主客, 昇降, 進退, 發揚, 吸收 등

10개 수의 원리가 다각적인 변화로 천지생물의 묘를 이루게 되는 것.

 

<1>

1은 모든 수의 기본 수로서 최소한 동시에 최대하며

가장 완전한 동시에 가장 부족한 수.

역학에서 1은 태극을 표시하는 수로서

생명의 原數이며 조화의 근본이 되는 수

 

<2>

2는 1의 움직임에서 생기는 수로서

2로 부터 모든 현상이 시작되는 음양의 수.

2는 변화의 전제와 대립, 靜, 형상, 불완전

 

<3과 4> : 외적, 유형적, 상하좌우, 진퇴적

3 : 상중하 3단적, 구절, 변동, 동, 생명의 構成數, 간, 손가락 1지의 세마디 3절, 인체의 3체

    1절 3개월, 1개월 30일

4 : 좌우전후 4면적, 분기, 분립, 정, 생명의 成形數, 폐, 인체의 4지(이목구비), 춘하추동

 

<5과 6> : 내적, 무형적, 표리내외, 승강적

5 : 생성 변화의 기본, 생명운동의 주가 되는 수

    하늘의 五星, 땅의 五行, 인체의 五臟

 

<7, 8>

7 : 일월 + 화수목금토 오성(7요), 7정, 7x7=49의 理로 정신이 작용, 감정의 작용수

    사각적인 4개의 星과 삼각적인 3개의 星이 합쳐진 7星

8 : 지상의 八方, 8식, 8x8=64理로 분별상을 나타냄

 

<9, 10>

9  : 3의 3배인 수로 3의 理가 伸長된 수, 9궁, 인체의 3체 9절, 9규, 심령의 九變작용

10 : 1의 理가 推衍된 수로서 1의 리와 대동한 수

      공간과 같은 수로서 관계되지 않는 데가 없으나 나타남이 없는 수

 

<정신작용의 수 7, 9>

감정의 작용 : 7종의 분별--> 七情(7백)

7정 = 안면 7규

        하늘 7성, 7요

        태양 7색(무지개)

 

영의 작용

3종적 분별: 3령(3혼)의 3단적 작용 => 9단적 구별

 

만물은 자연의 法數에 의하여 생성되고

또 생성된 만물은 각자가 이루어진 자체의 數에 의하여 작용하다가

또 그 數에 돌아가고 마는것.

 

<정리>

1 : 생명의 主

2 : 생명의 대립

3 : 생명의 단계

4 : 생명의 분파상

5 : 생명 변화의 역

6 : 변화의 절도

7 : 神의 用

8 : 八象의 분별

9 : 물심양면의 종합적 작용

10: 조화의 역

 

안眼 7色

이耳 9聲

비鼻 8臭

설舌 6味

 

<이목구비의 수리적 현상>

귀는 9성을 듣고

눈은 7색을 보고

코는 8취를 맡고

입은 6미를 맛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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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