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먹거리에 색의 정체는?


음료수, 떡, 과자류 등 온갖 먹거리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색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합성착색료, 식용색소 등이 그저 보기 좋은 색만 내기위해 

먹거리 곳곳에 침투해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상업적인 제품은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갑니다. 

진하고 예쁜 컬러를 선호한다는 이유로 떡방앗간에서 조차도

떡에 넣을 분홍색, 초록색 등 다양한 식용색소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비트로 분홍과 보라색을 내고 치자로 노란색을 내는 등의 천연채소를 사용한

컬러는 문제가 없지만 합성착색료는 우리 몸에 합성독소를 집어 넣는 것과 같습니다. 

구태여 하얀 쌀로 만든 떡에 분홍의 색소를 넣어 먹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천연과일 자체로는 그렇게 진한 색이 우러나오지 않지만 

색이 연하다 한들 무슨 상관인가요? 그저 맛과 영양이 좋으면 되는거죠.


먹거리에 담겨있는 색과 향의 정체는 대부분이 합성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배제하는 식생활문화가 정착되어지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Malfunction of Color Temptation” of Compassion!!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7. Chicke편, 출처: 수프림마스터TV)

닭은 복합적인 사회조직을 갖고 다른 닭들을 100마리 이상 기억하고 

30가지가 넘는 발성법으로 자제력도 있고 세대간에 문화지식도 전해주고 

인간관계도 이해하며 수학문제도 풀 수 있고 효과적인 동물치료사도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