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20 개울가 올챙이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 2009.04.16 CEO에게 채식이 중요한 이유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09.04.16 <채식으로 지구온난화 막는다, 생명존중 토론회 개최>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우리 아이들은 매주 주말이면
송촌농장앞 개울가에 까만 올챙이들과 논다.
3월에는 개구리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부화가 되어 까만 올챙이들이 손으로 퍼올려도 될만큼 많다.
5월이면 앞다리가 쑤~욱 나와 있는 모습들이 참으로 귀엽고 신비롭다.
아이들도 어찌나 잘 노는지...
아이들에게
일기제목으로 딱이다.^^



올챙이 배터트리고 재미있어하며 놀았던 어린시절..
생명존중에 대한 아무 개념없었던 무지한 시절을 떠올리면서
아이들에게 올챙이하고 친하게 놀되
죽이지 않도록 당부함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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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안녕하세요? 저희 비틀맵이 “전국채식맛집” 가이드북을 발행했습니다.

전국의 진짜 웰빙 채식식당들을 찾아 책한권에 담았습니다.

CEO분들은 직원과 그 가족, 사회, 국가를 위한 막중한 사회적 책임이

있으므로 특히 건강을 챙겨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아래 “CEO에게 채식이 중요한 이유”가 채식맛집을 발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첫째, 건강해집니다.

영국에는 채식인들에게 생명보험료을 할인해 주는 회사도 있다고 합니다.

각종 성인병과 관련된 위협으로부터 거의 자유로워집니다.

병원갈일도 별로 없구요. 아토피를 포함해서 많은 성인병의 치유가 가능합니다.


둘째, 잠을 않자거나 적게 자도 머리가 맑습니다.

제가 5년 전에 채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셋째, 집중력과 지구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됩니다.

CEO의 역량과 기업의 역량이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거 다 동의하시죠?

경영자의 집중력 강화는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강화와 직결됩니다.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지구력 강화에 까지 도움이 됩니다.


넷째, 지구온난화로 지구환경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소 한 마리의 오염물 배출은 승용차 10대의 배출 정도보다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가축의 사육은 지구환경오염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입니다. 자연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기업활동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은 산출하기 어려운 정도가 될 것입니다.


다섯째, 사랑의 실천

매년 수백만의 기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는 곡물을 식용으로 전환한다면 세계 기아문제는 해결됩니다.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로서 최소한이며, 가장 적극적인 생명존중과 사랑의 실천일 것입니다.

가까이에는 직원들에 대한 사랑의 실천을 포함해서요.


채식으로 건강도 챙기시고 지구환경도 지켜주세요.


월간 비틀맵 트래블 발행인 김은영 드림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도서출판 청년사(대표 정성현)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Save Our Earth Conference 2009’가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강남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된다.
 
‘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자’라는 큰 주제 하에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예술가, 인도주의 활동가인 칭하이 무상사의 새 책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의 국내 출판 및 베스트셀러를 기념하고, 채식으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식탁에서 육류를 제외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육식 위주의 식생활을 채식 위주로 개선하는 것이 그 어떤 방법보다 온난화 문제에 효과적이라는 점이 강조될 예정이다.
 
2006년 11월의 유엔 FAO 보고서, ‘가축의 긴 그림자’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온실가스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은 사실 화석 연료가 아니라 축산업 때문이라는 것이 행사 관계자들의 설명. 세계 온실가스의 18%가 축산업으로 생성되는데 이는 지구상의 모든 교통수단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전부 합친 것보다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육식이 환경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요소이며 축산업은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육식과 축산업을 환경정책의 주안점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자면 자동차가 하루에 평균 3kg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데 비해 햄버거 한 개를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을 벌목하면 75kg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것과 같다. 무려 25배나 높은 수치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동영상 상영과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그 대책(정순갑 전 기상청장) ▲동물과의 대화(마이클 배스콤 박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주제 발제가 있을 예정이며, 화상으로 연결해 칭하이 무상사와의 질의응답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질의응답시간 이후에는 무료 채식부페와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홈페이지(www.SaveEarth2009.com)나 전화(02-3462-9553)를 통해 사전에 등록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출처 : 비틀맵이 YTN에 올린 뉴스와이어 기사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