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29 육식의 탄소 발자국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09.04.29 급속한 온난화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 존 아체슨-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09.04.29 지구온난화의 주범 메탄과 채식과의 관계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육식의 탄소 발자국(배출량)

-배리 브룩, 제프 러셀-


베리 브룩 교수와 제프 러셀 교수는 육류 소비를 줄이는 것이 4 구동차보다 지구온난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있는 이유 밝혔다.


메탄 배출에 관한 신문기사를 보면 때로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하는 소를 그린 만화가 실리는데, 기사를 통해 독자들은 1톤의 메탄이 23톤의 이산화탄소와 맞먹는다 사실을 알게 것이다. 마찬가지로 축산에서 배출되는 1톤의 아산화질소는 310톤의 이산화탄소의 위력과 동등하다.


이는 가스별 지구온난화 지수(GWP)라고 하는데 계산하기에 편리하다. 다양한 배출 온실가스 들을 공통의 단위인 이산화탄소 등가량으로 변환하여 계산한다. 호주 그린하우스 오피스는 방식을 적용하고있다.


그러나 어떻게 지구온난화 지수(GWP) 계산하고, 어떻게 대기 가스의 다양한 분해 속도를 계산할까? 우선, 1톤의 가스가 방출된 시간의 작용으로 대기 중에 남은 가스의 양을 측정해야 한다. 이는 감쇠 곡선(그림 1)으로 메탄이 자연분해 되어 이산화탄소와 변화되는 시간별 수치를 보여준다.


다음 분자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하려면 감쇠 곡선 아래의 면적을 곱한다. 영향은 복사균형의 변화를 가져온다. , 지구에 비추는 태양 복사 에너지와 지구에 남는 열복사 간의 균형이 깨어짐을 의미한다. 복사균형은 평방미터 와트 단위로 표시된다.


현재, 지구 표면의 평방미터당 내리쬐는 태양복사에너지가 반사해내는 지구복사에너지보다 1.6W 많다. 그리 많게 들리지 않지만, 지구 공전 궤도의 느린 변화와 지구 지축의 경사도로 인한 태양복사 차는 세계 평균 0.25 W/m2이다. 차이가 지구의 기후 피드백에 의해 증폭되면, 이는 빙하기와 간빙기(현재와 같은) 순식간에 교체하기에 충분하다.


공교롭게도 이산화탄소는 없어지는 수백 년이 걸린다. 감쇠곡선은 매우 길지만 영향은 매우 작다.


교토의정서의 계산 과정은 감쇠곡선의 년을 이용해 가스를 비교한다. 그러므로 가스의 GWP 계산하기 위해선 년간의 가스의 영향을 평균 내어, 년간의 이산화탄소 영향의 비율로 표현하였다.


그래서 가스의 상대적 영향은 계산하는 시간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가령, 만약 대신 20년 동안의 메탄의 영향을 이산화탄소와 비교하면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72배나 영향이 크다. 1톤의 메탄은 이산화탄소와 물로 대기 중에서 10-15년에 걸쳐 분해되는 반면, 1톤의 이산화탄소는 훨씬 오랫동안 활성화되어 공기 중에 머무르며 4분의1 5 년간 지구온난화를 가중시킨다.


지금 대기 메탄 수치가 소량이어도 산업화 이전 수치의 2.5배를 기록한다. 대조적으로 이산화탄소 수치는 37% 증가했다. 메탄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영향은 이산화탄소로 인한 온난화의 절반이지만 호주, 브라질, 인도 일부 국가의 메탄 배출량은 높은 가축수로 이상 구조를 보인다.

그림1. 시간에 따른 대기 중에 남아있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



현재와 미래의 온도 조절


이산화탄소는 수세기 동안 대기 중에 남아있기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급속히 줄이는 것은 분명 필요하다. 매년 추가되는 4 1톤은 5 후에도 여전히 온난화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산화탄소 제어를 위해 신속히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가 메탄을 줄이기 위해 택하는 어떤 행동도 우리 행성의 미래 기후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후손들은 2100년에는 지구평균 3-6도의 기온상승과 그린란드와 남극 서부 지역 빙하의 해빙(12-14미터의 해수면 상승을 수반) 그리고 지속적인 엘니뇨 현상, 수십억의 아시아 국민에게 식량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열대계절풍의 잦은 부족으로 고통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다양한 국가의 결합체이고 진보하고 있는 인류사회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 필요한 경제와 기술적 선택을 취할 있을 것이다. 만약 결정이 이뤄지면 메탄과 기타 온실가스는 극히 중요해질 것이다. 왜일까?


우선, 메탄은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을 가진 매우 강력한 온실가스이다. 그래서 메탄의 감소는 열복사균형에 상대적으로 빠르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둘째,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는 많은 경제적 분야와 연관이 있기 미치기 때문에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 메탄 배출 감소는 일반적으로 훨씬 간단하다. 가령 호주는 1990년에 17천만 마리의 양이 있었지만 지금은 92백만 마리 정도가 있다. 이런 감소는 시장경제의 영향에 의한 것으로 계획되지 않은 것이지만 메탄 감소가 얼마나 신속히 이뤄질 있는 보여주었다.


가축은 얼마나 많은 메탄을 생산하는가?


매일 마리당 배출되는 가스 수치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의미가 없다. 숫자의 느낌을 피부로 닿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사람들이 친숙한 것의 배출량과 가축 배출량을 비교하는 것이다.


호주에는 사람보다 소가 많고, 1인당 5마리의 양이 있다.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에어컨을 틀지 않고, 차를 없이 운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소와 양은 장내 세균을 통해 밤낮으로 끊임없이 메탄을 배출한다.


매년, 호주 축산업은 3백만 톤의 메탄을 배출한다. 100 간의 GWP 사용해 계산하면 3백만 톤의 메탄은 63백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에 상당하다. 이에 반해 모든 호주의 차량은 43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 위원회의 번째 평가 보고서에서 나온 20년간의 GWP 사용해 계산하면, 메탄은 72배나 강한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3백만 톤의 메탄은 향후 20년간 216백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과 동등한 위력으로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호주 전체 석탄 발전소의 배출량에 의한 대기 온난화보다 수치이다.


그러므로 메탄 감소는 지구온난화 온실 가스 발생량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유일한 기회를 제공한다. 열복사균형을 신속히 향상시켜 우리에게 이산화탄소 감소 기술이 개발되어 지구를 구할 있는 시간을 벌어 있다. 역설적인 상황이지만 광범위하게 보면 석탄 대신에 가스발전소의 사용이 우리에게 시간을 주는 다른 방법이기도 하다.


메탄 배출의 감소로 우리는 열복사불균형을 상대적으로 빨리 바로 잡을 있는데, 이는 이산화탄소 감소로는 없는 것이다. 미국에서 가축의메탄 배출량은 쓰레기 매립지, 가스 누출, 탄광업의 배출량보다 적다. 이의 부분적 원인은 1인당 가축수가 지상 최고인 호주와 비교해 미국은 3 마리의 소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 소들은 가축 사육장에서 곡물을 먹는다. 이는 목초 사육한 소보다 메탄을 훨씬 적게 배출한다. 호주에서 가축 메탄 방출량은 전체 메탄 방출의 60% 차지한다.



식단과 자동차 운전 비교

일부 비교는 배출 감소 방법을 설명하는 유용하다. 축산업의 온실가스 배출에는 메탄의 영향만 있는 것이 아니다. 호주 그린하우스 오피스는 소고기 1킬로그램의 년간의 온실가스 강도가 이산화탄소 55.5 킬로그램이라는 것을 계산했다. 이는 알루미늄 생산시 킬로그램 배출량의 이상이다.


55.5킬로그램은100 년간의 GWP 계산됐고, 도살된 시체의 킬로그램 배출 수치이다. 사실상 붉은 고기의 킬로그램당 배출량(100 년간 GWP) 이산화탄소 80킬로그램이다. 20년간GWP 수치는 이보다 훨씬 높다.( 1)


이제 호주연방 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건강식단에 따라 먹는 4 가족의 배출량을 비교해 보자. 가족 차는 2 포드테리토리이다. 1 차를 만드는데 이산화탄소 17톤이 배출되고, 사용할 킬로미터 3 그램이 배출된다. 그러므로 만약 매주 2 킬로그램을 달리면 이산화탄소 60킬로그램이 배출된다. 가족이 매주 5.6킬로그램의 소고기를 먹고, 매일 2 그램의 고기를 먹는다면, 가족의 소고기 소비량을 4킬로그램으로 적게 계산한다 해도, 고기와 연관된 그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주당 2 킬로그램이 넘는다. 그러므로 육식으로 인한 가족의 배출량은 5 만에 테리토리의 제작과 운행 배출량을 쉽게 웃돈다.


5년간 CO2발생량 :

*4 구동차량 1주일 (A) = 60Kg 

(A X 52 X 5) + (생산시 발생량: 17000 X 2톤차량) = 49600Kg 

*육류 1주일 (B) = 200Kg

B x 52 x 5= 52000Kg



결론


인류가 어떻게 지구온난화 탄소발자국(온실가스) 줄일 있는 지에 관한 대부분의 대중 정보와 캠페인은 지구온난화 원인의 개념적 모형에 기초한 것이다. 이는 발전소와 차량을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으로 보고, 메탄이 이산화탄소 다음으로 번째로 가장 중요한 온실가스라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가축(대부분 반추동물) 분뇨 폐기물은 최대 메탄 발생원이다. 전통적인 육류 생산 방식은 쌀이 주는 열량의 10% 육류로 얻었을 경우, 쌀재배시의 메탄배출량보다 배를 배출한다. , 육류의 탄소 배출량은 쌀보다 20배나 높다. (*‘ (고인 )에서 재배되기에 메탄과 이산화탄소 배출이 매우 높은 작물이다.)


호주와 브라질 같은 국가는 이미 사람보다 소가 많고, 주식이 쌀인 중국은 소의 개체수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개체수가 엄청나고 증가추세이기도 반추동물은 지구의 복사 열불균형을 감소하는데 심각한 위협이 되고, 기후변화의 위험을 저지하고자 하는 우리의 능력에도 위협이 된다.


호주에서 비록 개체수의 감소로 인해 메탄이 감소했지만, 개체수의 확대를 무제한 허용함으로써 소용없는 일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과학 연구 기관들은 반추동물 개체수의 성장을 지지하는 식습관을 장려하고 있다.


호주의 경제 분야에서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효율적 전략으로써 반추동물 개체수 감소를 무시할 없다. 개인적 수준에서 장려되는 일반적인 이산화탄소 감소 방법 외에, 우리는 육류 섭취를 줄임으로써 문제 해결에 기여할 있다. 육식을 포기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에 차이를 만들 있다.


* 주저자인 베리 브룩 교수는 아델레이드 대학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성 연구소 소장이며, 휴버트 윌킨스 기후변화재단 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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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차분한 자세를 취하는 과학계가 여러 달 전부터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는 공포라는 분명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어떻게 기후과학의 ‘불확실성’으로 여겨졌던 지구온난화가, 그 돌이킬 수 없는 비극적 결과에 대해, 침착한 과학자들이 발작에 가까운 경고를 발하는 대상이 되었는가?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지난 십 년 이상 과학계에 실제로 불확실성은 없었기 때문이다.

화석 연료에 관련된 주요 기업들과 보수 정치인들은 부도덕하게 연합해, 과학계 대부분이 동감하는 의견에 대해 의문과 논란을 만들기 위해 자금력을 이용하여 정교하고 잘 만들어진,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왔다. 여기에서 진실보다는 논쟁을 좋아하는 언론과 부시 행정부는 위의 세력들을 지지하면서 조직적으로 과학을 왜곡하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진실의 목소리를 내려는 정부 과학자들을 침묵시키고 위협해왔다.


그러나 두 번째 이유는, 인간의 활동으로 야기되는 기후변화의 비율과 범위를 크게 증폭시키는 몇몇 증폭 순환 고리들을 과학계가 적절히 예측하고 모형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의 경우, 증폭 순환 고리는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분명한 사실은, 온난화 현상을 되돌릴 수 없게 하는, 몇몇 위험한 정점을 향해 가거나 이미 그러한 정점들을 지났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참고 : 정점: 정상적 상태에서 균형이 깨져 걷잡을 수 없는 상태로 진행되는 지점)


필자는 2004년 12월 15일 ‘볼티모어 선’지의 사설을 통해 그런 한 정점을 설명했다.

강력한 온실가스인(GHG)인 메탄이 기온상승으로, 얼음 같은 결정구조를 가진 포접화합물로부터 대기로 방출되면서 대기 온도가 더 상승하고, 이는 더 많은 메탄 방출을 야기한다는 것이 증폭 순환 고리였다.


이러한 원리에 근거한, 최소 두 차례의 극한적 온난화가 지질학사에서 일어난 명백한 증거가 있지만 과학계는 2004년에만 해도 ‘메탄 얼음’에 주목하지 않았다.

또 거기에 주목했던 소수 염세주의 과학자들까지도 그러한 일이 10년 후에나 발생하리라고 믿었고, 아니 그러길 바랐다.


그것은 틀린 생각이었다.

2005년 8월 옥스퍼드 대와 러시아 톰스크 대의 과학자들은,
독일과 프랑스를 합친 면적에 해당되는
광활한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수십 억 톤의 메탄이 방출된다고 발표했다
.


과거 이런 온도의 급상승 순환 고리를 유발했던 때는 5천 5백만 년 전의 ‘팔레오세 에오세 최고온도기(PETM )’라고 불리는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많은 화산폭발로 인해 증가한 온실가스가 자가증폭적인 메탄 분출을 촉발시켰다. 그 결과 온난화로 대규모 멸종 사태가 발생했고, 지구는 회복하는 데 10만년 이상이 걸렸다.


그런데 오늘날은 훨씬 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할 시점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세인트 루이스에서 개최된 미국 과학진보협회 모임에서 ‘팔레오세 에오세 최대 온도기(PETM)’에 관한 최고 권위자인 제임스 재코스는 현재 온실가스가 그 시기보다 30배나 빠른 속도로 대기에 쌓이고 있다고 한다.


예측하지 못한 또 다른 증폭 순환 고리들이 있다.

예를 들어, 2003년 유럽에선 3만 5천 명의 인명을 앗아갔던 폭염으로 숲이 파괴되면서
숲이 흡수해서 함유하는 양보다 더 많은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었다.
이는 숲이 잉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스펀지 역할을 한다는, 기존 예측 모형의 설정 조건과는 정반대다.
같은 현상이 탄산가스를 줄여준다고 여겼던 다른 여러 생태계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아마존 열대우림과 아한대 산림(지구상에서 탄산가스를 가장 많이 흡수하는 지역), 온대지역의 표토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뭄과 질병, 해충 활동과 신진대사의 변화로 흡수량보다 많은 탄산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한마디로, 탄산가스를 흡수하는 스펀지라고 여겨졌던 많은 지역이 더 이상 잉여 온실가스를 흡수하지 않는다. 이제 그런 지역은 스펀지를 짜듯 잉여 온실가스를 방출하고 있다.


극지방 빙원도 예측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녹으면서 증폭 순환 고리를 촉발하고 있다. 얼음지대의 감소는 수면 증가를 의미하며, 이로 인해 더 많은 열이 흡수되어 얼음이 더 녹게 되는 순환이 이루어진다.


또 설상가상으로, 대륙빙하가 녹는 속도도 너무 과소평가해왔다.

기후 변화 모형에서 그린란드의 얼음층이 다 녹는 데는 1,000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렸던 미국 과학진보학회에서 나사(NASA)의 에릭 리그노트는 자신의 연구 결과, 그린란드의 얼음은 이미 녹아 갈라지면서 기종의 어떤 과학적 예측보다도 빠른 속도로 바다에 흘러 들어가고 있으며, 해마다 그 속도는 증가하리라고 밝혔다.


그린란드의 얼음이 다 녹을 경우에는 해수면이 6.3미터 상승하며, 그러면 미국의 항구 도시 대부분은 잠길 것이다.


남극에서도 잠재적인 파국을 지닌 증폭 순환 고리가 발생하고 있다. 해수면 얼음이 감소하면서 크릴새우의 개체수가 80%나 감소하였다. 크릴새우는 해양의 먹이사슬에서 가장 중요한 종으로 대기에서 엄청난 양의 탄산가스를 흡수한다.
아무도 그들의 대규모 감소를 예측하지 못했다.


지구온난화와 바다 생태계의 결합은 절망적이다. 이것 역시 순환 반응을 일으켜 새우의 감소로 대기 중 탄산가스는 증가하고 해수온도는 상승하게 되어 얼음은 감소하고 다시 새우가 감소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진다.


1년이 조금 넘었을까, 영국 엑세터에서 열린 ‘기후변화 위기방지’ 세계 회의에서 과학자들은 대기 중에 440ppm을 초과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허용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5년에 이미 그 수치를 넘어섰지만 거의 주목 받지 못했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불확실성은
온난화가 일어날 것인지, 그것이 인간의 활동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이제 그에 대한 대가를 단단히 치러야 하는지 어떤지에 있지 않다.
에 관한 논란은 이미 끝났다.


이제 과학자들은 이 행성의 파괴를 막기에 너무 늦었는지 또는 온난화로 인한 최악의 결과를 방지할 자그마한 비상구라도 있는지를 논하고 있다.


아이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지운 빚에 대해 용서할지 모른다. 테러가 계속되고, 전쟁을 일으켜도, 심지어 핵무기를 마술병에 넣을 기회를 놓친다 해도 우리를 용서할지 모른다. 그러나, 막을 수 있었는데도 그러지 못하고 목숨만 겨우 부지할 수 있는 세상을 물려준다면 아이들은 우리의 시신에 침을 뱉고 우리를 저주할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존 아체슨의 글은 워싱턴 포스트, 볼티모어 썬, 산호세 머큐리 뉴스, 멤피스 커머셜 어필 등의 신문에 실렸습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메탄이며, 전세계 메탄 가스의 주요 원인은 축산업이다

메탄은 지구 온난화에 있어 다른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들을 합친 것보다
더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1배나 강력한 온실가스이다.
이산화탄소의 대기 중 농도는 산업 혁명 이전부터 지금까지 31퍼센트 증가한 반면,
메탄 농도는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산화탄소의 인간 원인이 자연적 방출의 3퍼센트에 달하는 반면,
메탄 은 자연적 원인의 1,5배 이상을 인간 원인이 생산해 내고 있다.

사실 우리가 만들어 내는 메탄 방출은 메탄 유도 온난화로 이어져 메탄의 1차 자연 원인인 습지대에 있는 유기물의 세균 부패를 자극하게 된다.

메탄 방출이 인간이 유도한 지구 온난화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메탄 감소가 최우선적 관건이 되어야 한다.
메탄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그 가운데 석탄 채굴과 토지 매립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축산업이다.

축산업에서 생산되는 메탄 양은 연간 1억 톤 이상에 달하고 있으며,
이 원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테면 전세계 육류 소비가 지난 50년 동안 5배로 증가했으며,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메탄의 85 퍼센트가 가축의 소화 과정에서 발생(소 트림)된다.
전세계 수억 마리 가축의 환경 축적 효과는 그야말로 막대하다.

축산업의 나머지 15 퍼센트 메탄 방출은 처리되지 않은 가축 폐기물을 비축하던
대규모 ‘라군(늪)’에서 방출된 것으로서,
이는 미국 수질 오염의 주요 원인인 탓에 이미 환경 전문가들 의 활동 표적이 되고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우리가 일생 동안 지구 온난화를 줄이는 최고의 방법은
동물성 제품의 소비를 줄이거나 금하는 것이다.

간단히 채식으로 바꿈으로써 (또는 엄격하게 말하자면, 비건) 오늘날 지구 온난화 원인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메탄 배출의 주원인 중 하나를 제거할 수 있다.


- Save Our Earth 2009 행사준비사무국 제공 -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