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4.29 지구의 보호자 열대우림을 채식으로 보존하자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09.04.29 지구온난화의 주범 메탄과 채식과의 관계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09.04.21 신비한 죽염간장 효능 임상사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09.04.19 둘째아이 유치원 친구 생일파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
  5. 2009.04.16 CEO에게 채식이 중요한 이유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09.04.16 <채식으로 지구온난화 막는다, 생명존중 토론회 개최>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지구의 보호자 열대우림을 채식으로 보존하자.

베른하르트 푀터 (독일 Tageszeitung 지 편집자)

브라질 마토 그로스 주의 열대우림은 값진 임관을 만들고
많은 종의 동, 식물이 거주하는 자연 서식지인데 아주 빠른 속도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1,334,369 에이커의 열대우림이 사라졌습니다.




최근 메릴랜드 대학 연구원들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이 산림 벌채의 주범은 가축 사육
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과학학술 저자인 제레미 리프킨은 1980년대 미국에서 소비된 햄버거 한 개를 만들기 위해 6평방미터의 열대우림이 목초지로 전환되었다고 합니다. 목초지 형성을 위해 나무 대부분이 벌목됐고 동시에 열대우림은 유럽 소의 먹이로 수출되는 콩을 경작하기 위해 파괴되고 있다고 합니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목초지와 경작지를 만들기 위해 숲을 없애는 일이 매년 24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내는데 이것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온실가스 중 하나입니다. 브라질과 볼리비아에서는 2010년까지 거의 750만 에이커 이상의 숲이 사라질 운명에 처했습니다.

얼음이 덮여있지 않은
지구표면의 3분의 1이 최근 가축을 위한 목초지가 되었고 전세계 경작지의 33%가 동물을 먹일 곡식을 기르는데 이용되고 있습니다. 가축을 사육하는 것은 증가하는 지구의 인구를 먹이는데 아주 무익한 방법입니다. 종합적으로 1년에 5천8백만 톤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동물들에게 7천7백만 톤의 식량을 먹여야 합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천9백만 톤의 식량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먹일 수 있고 수많은 동물들의 목숨도 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벌채된 땅은 지구 온난화와 화씨 3도(섭씨 1.7도정도)까지 기온을 상승시키는 큰 원인이 됩니다. 곡물경작지는 목초지보다 더 심각하게 주위 환경을 데우고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열대우림은 나뭇잎과 뿌리를 통해 수분을 배출하고 자연스럽게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 지구 행성의 이 초록색 허파들은 많은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대신 산소를 “내품습니다”. 예를 들면 아마존 열대 우림은 전세계의 20% 이상의 산소를 생산해 냅니다.

이런 발견들은
지구의 온난화와 그로 인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채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 중에 하나라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더욱이 채식은 생명을 구합니다.

Bernhard Pötter

저널리스트, Tageszeitung지 편집자 역임

Gregor-Louisoder 환경재단이 수여하는 언론인상 수상


Sources: http://www.zeit.de/2007/04/Kuh?page=all (German)

http://www.newsdesk.umd.edu/mail/send.cfm?articleID=1323

http://earthobservatory.nasa.gov/Newsroom/NewImages/images.php3?img_id=17404 

http://news.mongabay.com/2006/0919-amazon.html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메탄이며, 전세계 메탄 가스의 주요 원인은 축산업이다

메탄은 지구 온난화에 있어 다른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들을 합친 것보다
더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1배나 강력한 온실가스이다.
이산화탄소의 대기 중 농도는 산업 혁명 이전부터 지금까지 31퍼센트 증가한 반면,
메탄 농도는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산화탄소의 인간 원인이 자연적 방출의 3퍼센트에 달하는 반면,
메탄 은 자연적 원인의 1,5배 이상을 인간 원인이 생산해 내고 있다.

사실 우리가 만들어 내는 메탄 방출은 메탄 유도 온난화로 이어져 메탄의 1차 자연 원인인 습지대에 있는 유기물의 세균 부패를 자극하게 된다.

메탄 방출이 인간이 유도한 지구 온난화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메탄 감소가 최우선적 관건이 되어야 한다.
메탄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그 가운데 석탄 채굴과 토지 매립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축산업이다.

축산업에서 생산되는 메탄 양은 연간 1억 톤 이상에 달하고 있으며,
이 원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테면 전세계 육류 소비가 지난 50년 동안 5배로 증가했으며,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메탄의 85 퍼센트가 가축의 소화 과정에서 발생(소 트림)된다.
전세계 수억 마리 가축의 환경 축적 효과는 그야말로 막대하다.

축산업의 나머지 15 퍼센트 메탄 방출은 처리되지 않은 가축 폐기물을 비축하던
대규모 ‘라군(늪)’에서 방출된 것으로서,
이는 미국 수질 오염의 주요 원인인 탓에 이미 환경 전문가들 의 활동 표적이 되고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우리가 일생 동안 지구 온난화를 줄이는 최고의 방법은
동물성 제품의 소비를 줄이거나 금하는 것이다.

간단히 채식으로 바꿈으로써 (또는 엄격하게 말하자면, 비건) 오늘날 지구 온난화 원인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메탄 배출의 주원인 중 하나를 제거할 수 있다.


- Save Our Earth 2009 행사준비사무국 제공 -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둘째아들을 통해 죽염간장의 신비한 효능에 대한 임상결과를 접하게 되었다.

둘째아이가 수개월 전 부터 가슴, 팔, 다리에 사마귀같은 것이 출현하더니
어느날 번져가기 시작했다. 대수롭지 않게 태평하게 바라보다가 남편의 성화에
병원을 찾았다.

물사마귀라고 했다. 그래서 원인이 뭔데? 뾰족한 원인도 처방도 없었다.
삼성의료원을 갔더니 역시 물사마귀라고 한다. 그래서 원인이 뭔데? 역시 뾰족한 원인도 처방도 없었다. 병원의 역할이라니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월 26일 목요일 지니를 데리고 자연치유 전문가분께 찾아갔다.
"아~ 이거? 물사마귀 아니야.. 어른의 경우는 대상포진이라고 하는데, 자꾸 번져갈거야.. 수영장은 당분간 금지하고.. 수영장 물은 염소가 많아서 더 악화되거든..
신장기능 저하가 원인이야"

다음과 같은 조언을 받았다.
1. 죽염약콩간장을 아침저녁 공복으로 먹일 것
2. 죽염간장찌꺼기에 생광석을 섞어서 부위에 바를 것
    (간장 찌꺼기가 다떨어졌을 때 죽염간장을 발라주었다)
3. 매일 관장을 시킬 것
4. 상쾌효소를 매일 먹일 것
5. 채식할 것.(특히 닭고기와 계란은 쥐약이니 절대 먹이면 안된다고 했다)

7살 둘째 아이가 그 날로 채식을 시작했는데
대견스럽게도 돌잔치에 가서도 본인이 채식을 해야한다면 고기가 있는 방향은 가지도 않고 판단이 잘 않서는 것은 나한테 먹어도 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할 정도로
스스로가 잘 지켰다.

첫 날 죽염간장찌꺼기와 생광석을 섞은 진흙같은 것을 발랐을때
따갑다고 비명을 질르더니 한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다.
아직 잔재가 남아있으므로 한달 더 지속할 예정이다.

죽염간장의 효능앞에 우리 조상들이 개발한 장류의 위대성을 느낀다.
죽염, 간장, 된장에 경의를 표한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자연치유력이여!
감사합니다! 하나님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오늘 한달에 한번 등산모임이 있는 날인데...
아주머니가 휴가인 관계로 등산을 못했다.

덕분에 둘째아들 진섭이 올리반 친구 민수의 생일파티에 참석할 수 있었다.
진섭이가 5세부터 올리를 다녔고 지금 7세반임에도
같은 반 엄마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보통처럼 식당에서 하지않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햇볕을 즐기면서
생일엔터테인먼트를 했다. 
아파트에 둘러쌓여있는 놀이터이긴 하지만
실내보다는 자연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놀이터의 환경이
훨씬 아이디어스러웠다.

진섭이와 나는 채식을 하므로
도시락과 간식을 집에서 준비해갔다.

엄마들의 대화주제는 아이들 교육에 관한 것이 대부분이었고
마음들의 뿌리는 불안과 두려움인 것이 느껴졌다.

손십자가 액션이 지니이고
우측 빨간티셔츠 아이가 생일파티 주인공 민수...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안녕하세요? 저희 비틀맵이 “전국채식맛집” 가이드북을 발행했습니다.

전국의 진짜 웰빙 채식식당들을 찾아 책한권에 담았습니다.

CEO분들은 직원과 그 가족, 사회, 국가를 위한 막중한 사회적 책임이

있으므로 특히 건강을 챙겨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아래 “CEO에게 채식이 중요한 이유”가 채식맛집을 발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첫째, 건강해집니다.

영국에는 채식인들에게 생명보험료을 할인해 주는 회사도 있다고 합니다.

각종 성인병과 관련된 위협으로부터 거의 자유로워집니다.

병원갈일도 별로 없구요. 아토피를 포함해서 많은 성인병의 치유가 가능합니다.


둘째, 잠을 않자거나 적게 자도 머리가 맑습니다.

제가 5년 전에 채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셋째, 집중력과 지구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됩니다.

CEO의 역량과 기업의 역량이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거 다 동의하시죠?

경영자의 집중력 강화는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강화와 직결됩니다.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지구력 강화에 까지 도움이 됩니다.


넷째, 지구온난화로 지구환경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소 한 마리의 오염물 배출은 승용차 10대의 배출 정도보다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가축의 사육은 지구환경오염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입니다. 자연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기업활동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은 산출하기 어려운 정도가 될 것입니다.


다섯째, 사랑의 실천

매년 수백만의 기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는 곡물을 식용으로 전환한다면 세계 기아문제는 해결됩니다.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로서 최소한이며, 가장 적극적인 생명존중과 사랑의 실천일 것입니다.

가까이에는 직원들에 대한 사랑의 실천을 포함해서요.


채식으로 건강도 챙기시고 지구환경도 지켜주세요.


월간 비틀맵 트래블 발행인 김은영 드림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도서출판 청년사(대표 정성현)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Save Our Earth Conference 2009’가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강남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된다.
 
‘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자’라는 큰 주제 하에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예술가, 인도주의 활동가인 칭하이 무상사의 새 책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의 국내 출판 및 베스트셀러를 기념하고, 채식으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식탁에서 육류를 제외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육식 위주의 식생활을 채식 위주로 개선하는 것이 그 어떤 방법보다 온난화 문제에 효과적이라는 점이 강조될 예정이다.
 
2006년 11월의 유엔 FAO 보고서, ‘가축의 긴 그림자’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온실가스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은 사실 화석 연료가 아니라 축산업 때문이라는 것이 행사 관계자들의 설명. 세계 온실가스의 18%가 축산업으로 생성되는데 이는 지구상의 모든 교통수단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전부 합친 것보다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육식이 환경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요소이며 축산업은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육식과 축산업을 환경정책의 주안점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자면 자동차가 하루에 평균 3kg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데 비해 햄버거 한 개를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을 벌목하면 75kg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것과 같다. 무려 25배나 높은 수치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동영상 상영과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그 대책(정순갑 전 기상청장) ▲동물과의 대화(마이클 배스콤 박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주제 발제가 있을 예정이며, 화상으로 연결해 칭하이 무상사와의 질의응답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질의응답시간 이후에는 무료 채식부페와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홈페이지(www.SaveEarth2009.com)나 전화(02-3462-9553)를 통해 사전에 등록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출처 : 비틀맵이 YTN에 올린 뉴스와이어 기사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