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관장'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4.25 커피관장 주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09.04.25 관장시 커피의 기능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09.04.25 커피관장이 좋은 이유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09.04.25 단식하는 동안 해야할 일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09.04.25 단식시작하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09.04.17 디톡스 자연건강법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관장은 주로 아침 6시, 아침 10시, 오후 2시, 오후 6시, 저녁 10시 즉 4시간마다 한 번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과일이나 녹즙을 8-10잔 마실 경우에만 관장 횟수를 늘린다.

커피관장 한 번에 과일이나 녹즙 한 두 잔이 필요하다. (이것은 서양인을 위한 방법이므로 동양인의 경우는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야 한다.)


숙변과 변비해소의 목적으로 관장을 할 경우는 처음

1단계 10일간은 1일 1회,

2단계 10일간은 2일 1회,

3단계 10일간은 3일 1회 하여

한 달을 커피관장하고 그 이후에는 1주에 1회 정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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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그렇게 몸에 유익하다면, 왜 마시는 대신 꼭 관장으로 해야 하는가?


마신 커피는 위로 들어와서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간에 영향을 주어 담관을 닫게 한다.
또한 혈압을 높이고 팔다리에 경련이 일어나게 한다. 


그러나 커피 관장은 해독을 위해 간을 자극시키려고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관장을 통해 들어온 카페인은 직장정맥망인 헤모로이달 정맥을 통해 흡수된다.


헤모로이달 정맥으로부터 카페인은 간장과 담낭에 피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하는 문맥계로 흡수된다. 담낭은 담즙을 저장하고 있다가 담관을 통해 소장의 십이지장을 차지하는 bile system(담즙시스템)의 겉 부분까지 흐르기 시작한다. 카페인은 이곳에서 괄약근의 구멍을 열어 더 많은 담즙의 생산과 더 많은 양을 몸에서 흘러나가게 한다. 그래서 치료 시작할 때 장에 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다.

또한 담이 장을 통해 나갈 때, 헛배 부름이나 가스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담낭이 일하고 있다는 사인이다. 만성병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활동을 잘 하지 못하는 담낭을 가지고 있다. 


커피 관장으로 유독 물질의 레벨을 낮추게 되면

- 세포에 에너지 공급이 잘된다.

- 세포 조직의 보존과 회복 또는 개선된다.

- 혈액 순환이 잘된다.

- 면역체계가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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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암을 가진 환자들은 암 덩어리 때문에 더 독에 심하게 취해 있다.
환자는 암으로 인해 죽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축적되어 있던 독으로 인해 죽는 것이다.
커피 관장은 몸 속의 유독 물질을 낮추어 준다.


커피 관장이 진정제를 쓸 필요가 없게 해준다.
커피 관장은 심한 통증, 메스꺼움, 정신적 긴장, 우울증 등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경련, 전흉부 통증 등에도 효과가 있다.


커피 장은 심한 고통과 아픔, 많은 알러지 관계의 증상, 신경성 통증, 불안, 환란, 우울증에서 해방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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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뜨기 전과 해진 다음에 풍욕.

①손 비벼 머리 쓸기 10회.

귀 둘째 셋째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쓸고 귀 잡아당기기 10회.

②이마, 눈, 양쪽 코, 인중, 뒷목, 임파 쓸기(24번).

③어깨 두드리고 팔 안쪽, 팔 바깥쪽, 가슴, 겨드랑이부터 배 옆구리 까지 양쪽 모두 10번씩.

④양 다리 벌리고 사타구니 10번 두드리고, 다리 안쪽 바깥쪽 두드리고 엉치 쓸고 무릎 쓸어주고 정강이뼈 훑어주고 발목 돌리기(나이 수만큼), 발바닥 테두리 누르고, 가운데 눌러주고 발가락 눌러주기, 용천혈 두드리기(양쪽).

⑤붕어운동 100번.

⑥모관운동 100번.

⑦발바닥 붙이고 합장합척 100번.

⑧오른쪽(왼쪽)귀 오른쪽(왼쪽)어깨 붙이기 10번  양쪽 모두.

앞으로 고개를 숙이고(10번) 뒤로 젖히고(10번), 얼굴 돌리기(왼쪽 오른쪽) 10번, 양팔 올리고 양팔 수평으로 벌리고 고개 오른쪽으로 보고 왼쪽으로 보고 팔 11자로 올려 오른쪽으로 보고 왼쪽으로 보고 손가락 감아쥐고 고개 들어 산을 만들어 하나, 둘, 셋 구령 붙이고 “아~”하고 호흡 토해내기

⑨양반다리 하고 앉아 몸틀기.


2) 커피관장

유기농 커피를 끊여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관장하기.


3) 냉온욕

욕탕에 매일 가서 샤워 후 냉탕 온탕 냉탕시작해서 냉탕으로 끝냄(11번)


4) 매일 죽염, 물 2리터 이상.


5) 하루 세번 효소 복용, 비피더스 , 장생보, 파워화분, 어성초효소, 상쾌효소 복용.

항상 물통 가지고 다님(죽염과 함께)


6) 양치는 죽염 또는 볶은 소금으로, 비누는 어성초비누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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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식중에 먹어야 할 종류

구충제: 단식전에 복용
효소(산야초 효소 또는 매실 효소) 또는 녹즙 : 아침 저녁 2회
감잎차 : 비타민C를 보충하기 위해 수시로 차처럼 마신다.
생수 :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조금씩 일부러 마시되
         오줌에 색깔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마시면 좋다. 1일 2-3리터 이상 권장
         오염되지 않는 것이 좋고, 소독한 수돗물이나 끊인 물은 불가하다.
         생수를 적게 마시면 단식요법 중 수분이 결핍되어 부작용이 생기고
         장에 가스가 생기므로 장내의 숙변이나 노폐물을 녹여서 배출시킬 수 없다. 
마그밀 : 1일 2회 4정씩 복용,
            수산화마그네슘(마그밀)과 감잎차는 같이 마시지 말고
            어느 것을 먼저 먹든지 간에 30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먹어야 한다.
상쾌효소: 마그밀대신 상쾌효소 1포를 1일 2-3회 복용

2) 매일 아침저녁 2회 커피관장을 한다.

단식요법 중에는 자연적으로 장운동이 중지되므로 나쁜 물질을 체외로 배설해 버리기 위해서는 커피관장을 해야 한다. 만일 관장하지 않고 단식요법만 하면 그 방대한 노폐물이 장 내에 그대로 남아 있게 되므로 체내가 독소로 꽉 차게 된다. 이들 노폐물은 신장, 장, 피부, 폐를 통해서 체외로 배출되는데 커피관장을 하지 않으면 노폐물 배출이 신장에만 의지하게 되므로 결국 신장 장애를 가져오게 되므로 단식요법 중 커피관장은 꼭 필요한 것이다. 커피관장은 소화기관으로부터 해로운 노폐물 찌꺼기를 배설시켜 주는 측면에서 세포 정화작업을 도와주는 것이다.


3) 풍욕을 하면 피부호흡에 좋다.

단식요법 중에 추위를 느끼는 경우가 있지만 절대 감기는 들지 않으니 될 수 있는 대로 옷을 엷게 입는 것이 좋다. 단식요법 중에는 풍욕이 필요하다. 적어도 1일 2회 이상 조석으로 해야 한다. 풍욕을 하지 않으면 배설된 독소가 피부에 재흡수되므로 몸이 대단히 여윈다. 또한 단식요법 중에는 냉․온욕이나 냉수욕은 좋지만, 온수욕만 하면 뇌빈혈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단식요법 중에는 피부로부터 악취와 독소가 배출되어 나오기 때문에 냉․온욕이나 냉수욕을 할 수 없을 경우에는 몸을 온수로 닦아서 차차 냉수로 닦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4) 단식요법 중 약품은 일절 금한다.

예외로 심장병에 쓰는 디기달리스, 당뇨병에 쓰는 인슐린, 관절염에 쓰는 코오티솔 등은 만일 오랫동안 사용 중이면 단식 중에 사용해도 가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단식요법 중에 약품을 일절 금한다.


5) 비타민제

단식요법 기간 중 비타민제와 영양제는 모두 중지한다. 그러나 몇 가지 예외는 있다. 심장이 상당히 나쁠 때는 단식요법 중 비타민E를 섭취함이 가하다. 증상에 따라서 비타민C를 하루에 3000mg까지 채소주스와 함께 복용한다.


6) 단식요법 중 담배, 술, 커피는 물론 금한다.

단식요법은 체내의 독소나 노폐물 등을 빼내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술, 담배, 커피 등을 단식 중에 섭취하게 되면 독소의 배설이 중지되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7) 속옷 내의는 매일 갈아입는다.

단식요법 중에는 일종의 특이한 악취가 발산하는데, 이 악취는 독소가 발산되는 것으로 병독은 배설되고 건강은 회복되는 것이다. 내의는 매일 한 번씩 갈아입는 것이 좋다. 내의에 밴 악취와 독소가 피부에 재흡수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8) 단식요법 중에는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식요법 중에 누워서 쉬고만 있으면 도리어 나쁘다. 물론 밤에 자는 것과 낮잠 자는 것은 별 문제다.

단식요법 중에라도 보통 때와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을 해도 아무 지장이 없다. 그러나 중노동과 힘든 일은 곤란하다. 단식 중에는 하루 30분 내지 40분 동안 산책이나 이에 맞먹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9) 단식요법 중 치약이나 칫솔질을 금한다.

단식요법 중에는 이를 닦아서는 안 된다. 칫솔질을 하면 잇몸이 상하여 나중 회복식 때 치아가 시려서 먹지 못한다. 하루에 2회 정도 죽염으로 입안을 가시며 입안이 깨끗해진다. 단식요법 중  설태는 억지로 벗길 필요는 없고 자연이 떨어지도록 기다려야 한다.


10) 공복감 문제

단식요법 중에 공복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은 불과 3~4일뿐이다. 그 후는 믿지 못할 정도로 공복감이 없어지고 그 후 신체의 전 조직이 정화작업을 완전히 끝내면 갑자기 맹렬한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이때야말로 단식요법을 끝내고 식사를 하라는 확실한 신체의 신호이다.


11) 단식요법 중의 각종 통증에는 의연하게 대처하라.

단식요법 중에 복통이 일어나는 것은 대개 예비 단식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주로 점감식이 잘 안됐거나 점감식 일수가 너무 짧거나 기생충이 아직 남아 있거나 춥다고 해서 뜨거운 것을 먹을 때 내장의 유착이 풀릴 때 숙변이 벗겨져 이동할 때도 복통이 일어날 수 도 있다. 이상과 같이 단식요법 중에는 각종 통증이 오고 식욕이 없어지며 구토가 생기고 두통이 있고 류마치스 신경통과 유사한 통증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건강이 회복되려는 하나의 증상이므로 의연하게 이에 대처하여 그러한 통증이 가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12) 숙변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숙변은 1회의 단식으로 나오는 수도 있지만 2회 째나 3회 째 또는 5회 째까지 숙변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숙변은 단식요법이 끝난 후 1~2개월이 지나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또 모르는 사이에 나와 버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숙변에 너무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13) 긍정적인 태도

단식요법 중에 정신적인 생활태도가 대단히 중요하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는 것이 단식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14) 목욕

신체의 노폐물 중 3분의 1이 피부를 통하여 배출된다. 단식요법의 최대 목적은 해로운 찌꺼기, 노폐물을 빨리 체외로 배출하는 것이다. 피부의 땀구멍을 충분히 열어 놓고 피부를 통하여 노폐물을 될 수 있는 한 효율적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샤워는 날마다 하고 특히 마른 수건으로 마사지를 하면 대단히 효과적이다.

그러나 목욕 중에서도 냉온욕이 가장 좋다. 가능하면 냉탕과 온탕을 교대로 1분씩 온 몸을 침수해야 한다.

냉탕은 산성이고, 온탕은 알칼리성이다. 그래서 냉온교대욕을 하면 중성 상태가 된다.

또한 냉탕은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키고, 온탕은 이완 시킨다. 이것은 혈관에 대한 수축과 이완운동이다. 이로 인해 피부가 단련되고 혈관이 튼튼해진다.


- 박춘서 교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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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관장 요령

관장은 단식 중에 해야 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관장을 해야 하는 이유는, 단식 중에 대장내 남아 있는 변의 독소가 재흡수되는 것을 방지하고 숙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위해서입니다.

관장은 관장기로 하는 방법과 콜로네마라는 기구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콜로네마는 대형 가정용 관장기라고도 할 수 있는데 다량의 관장액을 사용합니다. 콜로네마에서 관장액은 하행결장을 지나 횡행결장, 상행결장까지 깊숙히 들어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관장기로 하면 콜로네마와는 달리 기껏해야 관장액이 하행결장까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장내 독소를 뽑아내려면 하행결장뿐만 아니라 횡행결장, 상행결장까지 관장액으로 깨끗이 청소를 해야 합니다. 관장기보다 콜로네마를 권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화장실이 좁다든지 하여 콜로네마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관장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관장기에는 고무 펌프로 주입을 하는 방식과 벽에 튜브나 통을 매달아 놓고 사이폰 원리를 이용하여 주입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관장 방법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커피 관장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커피 관장

관장액은 원두커피를 이용합니다. 원두커피 세숟가락을 1리터의 물에 넣고 끓인 다음 찌꺼기를 걸러내고 그릇(고무펌프식의 경우)이나 용기(매다는 방식의 경우)에 담습니다. 용액의 온도는 팔꿈치로 재어보아 차거나 뜨겁지 않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다는 방식의 경우에는 관장 용기를 직장에서 60센티미터 이상 높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 이상 높아지면 대장의 독소가 거꾸로 체내에 침투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오른쪽을 아래로 하고 바닥에 눕습니다. 그리고 관장기의 삽입관을 윤활제(K-Y Gel이 좋습니다. 없을 경우에는 올리브유)로 매끄럽게 한 후 직장에 삽입합니다. 처음엔 한번에 1/2컵의 관장액만 삽입합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가슴에 끌어올린 자세로 엎드리되 두 무릎과 한 손으로 체중을 지탱하고 나머지 한 손은 하복부(왼쪽 아랫부분)를 몇 분 동안 마사지합니다. 그런 다음 다시 오른쪽을 대고 누워서 커피를 조금 더 넣습니다. 매번 조금씩만 삽입해야 합니다. 커피를 얼마나 몸속에 오래 간직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커피를 간직할수록 결과는 더 좋습니다.

관장액을 넣자마자 화장실에 달려가면 관장액만 빠져 나오게 됩니다. 조급한 마음에 다량의 관장액을 짧은 시간에 삽입하거나 마사지를 충분히 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제대로 하려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은 하셔야 합니다. 1/2컵의 관장액만 넣고 하행결장을 마시지 하십시오. 그리고는 오른쪽으로 횡행결장을 가로질러 마시지를 하고 다음에는 하행결장을 지나 충수에 이르기까지 마사지합니다. 관장액을 꼭 1리터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용기가 허락한다면 2리터를 사용해도 됩니다.

생즙 복용 요령

생즙은 어떤 재료를, 얼마나 마셔야 하나...

생즙 재료는 신선할수록 맛도 있고 건강에 좋은 생즙을 만들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화학비료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야채나 과일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제철에 노지 재배로 자란 것이 좋습니다. 재료를 고를 때엔 완전히 숙성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덜 익은 것은 익힌 후에 냉장고에 넣도록 합니다. 재료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씻지 말고 흙이 묻어 있는 그대로 투명한 백에 넣어 공기로 속을 조금 부풀려서 밀폐하여 두도록 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질식하여 빨리 상하고 밀폐해 놓지 않으면 건조하여 시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생즙 재료는 몸의 상태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혼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라면 한 가지에 편중되지 말고 제철에 나는 것을 고루 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잎과 뿌리를 같은 비율로 하거나 색깔이 다양한 야채와 과일로 구성하되 3종류 이상을 섞어 만들도록 하십시오.

 생즙은 많이 마시면 많이 마실수록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컵으로 최소 2잔 이상은 마셔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질병이 있으면 8잔 이상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공복에 마시도록 하십시오. 그래야 많은 양을 마실 수 있고 또한 흡수도 빨라지게 됩니다. 생즙은 만든 즉시 마셔야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마실 때는 침과 섞어가며 씹듯이 천천히 마시도록 하십시오. 야채즙이 쓰거나 역하게 느껴지면 과일을 첨가해서 맛과 향을 조정해서 마십시오. 생즙에 익숙해지면 거북했던 야채즙의 독특한 풍미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비위가 약하여 생즙을 거부하는 아이들의 경우엔 과일을 많이 첨가하여 아이들의 입맛에 맞도록 해준 후 차차 비율을 조정해 나가도록 합니다.

 
 생즙은 어떻게 짜야 하나?

생즙 재료는 짜기 직전에 손질하여 씻도록 하십시오.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씻되 결코 중성세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중성세제를 사용하면 아무리 깨끗이 헹군다 하여도 세제가 세포조직 속에 침투되어 완전히 제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잎이나 껍질이 단단한 야채나 과일은 억센 솔을 사용해도 무방하나 여린 것은 부드러운 솔로 하나하나 정성껏 씻도록 해야 합니다. 농약의 우려가 있는 재료는 많은 양의 차가운 물을 흐르게 하면서 씻습니다.

생즙은 반드시 생즙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소금 설탕 우유 등의 인공적인 감미료를 넣으면 생즙의 이점을 상쇄해 버립니다. 비위에 맞지 않으면 과일 등으로 맛이나 향을 조절하도록 하십시오. 당근을 쓸 때는 잎이 나기 시작하는 부분과 반대쪽의 뿌리 끝 부분에서 1cm를 잘라내도록 하십시오


디톡스 자연건강법 고재섭 선생님 제공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