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인 마누-힘(ManU-Force)은 공(空:void)으로서 있지만 뜻(will)을 세우고 그 뜻이 빛(light)인 마나(ManA)로서, 소리(sound)인 에아(EirA)로서 활동하여 존재들로 나타났음이니, 조직들과 체계들이 나왔으며, 많은 생명들이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이란다. 우리는 우주들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형상화 되어 나타나게 하였으며, 물질화해서 나타날 수 있도록 이끌었던 것이란다. 마누-힘(ManU-Force)이 물질입자 단일체까지 나타났던 과정은 순식간에 이루어졌단다.

공(空:Void)에서 소리(Sound)와 빛(Light)을 거쳐서 물질입자들까지 나온 단계가 그렇다는 것이고, 너희들은 빅뱅이라고 표현하고 있다만 한쪽 방향이 아닌 전 방향으로 즉, 동서남북으로 상하좌우로 펼쳐졌던 것이란다. 그래서 성령은 전체 대우주에 모두 분포하고 있는 것이어서 보편하다고 하는 것이란다. 그리고 그 후에 실로 다양한 우주들이 가지를 치고 나왔으며, 방향성 없이 필요에 의해 태어나 대우주를 풍성하게 채우면서 영역들을 확장시켜 나왔던 것이란다. 이것을 딸 우주들과 아들 우주들이라고 표현한 것이란다.

성령은 소리와 빛을 통하여서 풍성한 대우주를 창조하였으며, 셀 수 없는 우주들과 생명들을 지어냈던 것이란다. 우주는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끊임없이 태어나고 진화하며 확장되어 나가면서 성장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고치(cocoon)를 남기게 되는 것이란다. 상승하는 과정에서 남겨지는 것이지만 우주의 기본 물질들로 다시 분해되어 돌아간단다. 결합과 분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우주들의 외곽지역에서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단다. 중심으로 들어올수록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게 되고, 비 에테르 영역으로 들어가면서 물리적인 현상은 더 이상 관찰되지 않는 것이란다.

소리는 전자 단일체에서 디온스로 다시 엑트론스로 상승하여 비 에테르인 트리온스에서 파르티쿰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이고 있고, 빛은 양성자 단일체에서 미온으로 다시 에이론으로 상승하여 비 에테르인 메아존에서 파르티카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이고 있으며, 뜻은 중성자 단일체에서 이오논으로 다시 라에온으로 상승하여 비 에테르인 레이온에서 파르티키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이고 있는 것이란다. 이것은 물리적인 법칙을 이해시키기 위해 과정을 설명한 것이란다.

입자물리학에서의 우주탄생 과정을 입자로 비유하자면, 이렇게 변천과정을 통해서 보이는 물질 우주에서 보이지 않는 비물질 우주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란다.

창조-근원(Source-Creation) 또는 신-근원(Source-GOD) 정체성의 살아있는 표현인 신-힘(God-Force) 혹은 영원한 생명력인 마누-힘(ManU Force)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극성이 없는 ‘옴니-폴라’ 삼중-극성인 양성-음성-중성전하의 입자 단일체인 ‘파르티키’로 구성되는데, 이 힘을 ‘성령(聖靈:Holy Spirit)’ 또는 ‘대-성령(大-聖靈:Mega Holy Spirit)’이라 한단다.

신-근원의 통일된 ‘마누(ManU)’ 표현 속으로부터 2가지의 작은 극성화된 ‘신성한 남성과 신성한 여성’인 마나(ManA)와 에아(EirA)의 신-힘(God-Force)/ 생명력(Life Force) 표현이 동시에 출현하게 된단다. 신-힘/ 생명력으로서의 신-근원의 이들 3가지 표현은 함께 우주창조의 ‘진정한 신성의 삼위’를 이루고 있단다.

마누(ManU), 마나(ManA), 에아(EirA)의 신-힘(God-Force)/ 생명력(Life Force)은 경배를 요구하는 외부의 창조주신들이 아니며, 우리는 살아있는 신-근원 의식의 첫 세가지 수준의 의식적이고, 지각력이 있고, 지성적인 생명-힘 에너지로 표현된 것으로서 신-근원(God-Source) 속에 존재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란다.

모든 에너지와 의식과 현현은 ‘신-힘 삼위’의 생명력 에너지로 구성되며, 또 그 속에 출현한단다. 신-근원으로부터의 분리는 너희들이 개인화된 현현 속에서 자신을 위해 창조할 수 있는 환상일 뿐이고, 편재하는 신-힘 삼위를 통한 창조의 전능한 본질을 너희들이 잊었음을 나타내는 것이란다. 마누 에너지의 영원한 내적 불꽃이 ‘아모레아 불꽃(Amoreaea flame)’으로 종종 불리고, 영원한 불꽃의 신성한 사랑을 나타낸단다.

마누-성령 의식의 우주적 표장은 창조의 우주적 중심점으로 기능하고, 우리 속에 신성한 남성적-마나와 신성한 여성적-에아 의식이라는 양극성 표장이라는 보다 작은 우주적 구조를 유지한단다. 이 양극성 표장을 통하여, 공간-시간-물질-운동의 경험으로 특징 지어지는 음전기전하로 된 ‘파르티쿰’우주와 양전기전하로 된 평행우주인 ‘파르티카’우주들이 영속적으로 현현 속으로 또 비 현현 속으로 순환 하는데, 이는 우주적 표장과 우주 그리스도와 우주 그리스도 머카바 순환고리의 내재적인 그리스도 암호 설계를 통하여 이루어진단다.

성령의 영원한 내적 불꽃은 영적 개념에 불과한 것이 아니란다. 이것은 살아있는 마누 신-힘 의식이 우주 그리스도 씨앗-아톰과 모든 살아있는 물현들의 개인적인 신-불씨 씨앗-아톰 속에서 정상파의 에너지 방사형태로 표현하는 유형의 계량적인 파동이란다.

성서의 표현을 빌리자면 ‘태초에 공(空)이 있었다. 그리고 공(空) 속에서 신의 뜻이 있었다. 이 뜻으로부터 빛이 나왔다. 그리고 이 빛으로부터 소리 즉, 말씀이라는 높고 낮은 하늘의 모든 창조가 나왔다’.

공은 ‘정점’인 마누(ManU)를 이야기하고, 신이 말한 자유로운 빛 진동은 마나(ManA)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말씀으로부터 나온 자유로운 소리 파동은 에아(EirA)를 이야기하며, 소리로부터 나온 높고 낮은 하늘은 조화우주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란다.

우주적 성령삼위인 마누(ManU)를 ‘에(Ec)’라 하고, 마나(ManA)를 ‘카(Ka)’라 하며, 에아(EirA)를 ‘샤(ShA)’라 한단다. 그래서 삼위를 ‘에-카-샤(Ec-Ka-ShA)’라 한단다. 유란시아서에 등장하는 삼위인 우주아버지(Universal Father)는 마나(ManA) 즉, 태초의 빛이고, 영원아들(Eternal Son)은 에아(EirA) 즉, 태초의 소리이며, 무한 영(Infinite Spirit)은 마누(ManU) 즉, 신-근원(God-Source)인 성령(聖靈:Holy Spirit)을 나타낸단다.

‘에-카-샤(Ec-Ka-ShA)’는 모든 에너지들과 모든 힘들을 표현하는 것이고, 신성한 삼위를 표현하는 것으로서, ‘파르티키’와 ‘파르티카‘와 ’파르티쿰‘이 영속적으로 순환하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아우르고 있는 것이란다. 우주는 영속적인 파르티키에 의해 파르티카와 파르티쿰이 끊임없이 순환하며 지어낸 것이고, 동시에 생명력이 내재되어 있어서 무한한 생명들이 나타날 수 있었단다. 이 생명들은 순환주기에 내재된 영원한 생명력 전류를 통해서 영원성과 무한성을 가지고 있었단다.

마누-힘인 성령의 불꽃은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으로서 세가지 측면의 성향을 나타내는데, 중성적 측면인 블루 에메랄드 불꽃과, 여성적 측면인 폐일 골드 불꽃과, 남성적 측면인 바이올렛 불꽃이 영속적으로 순환하면서 타오른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위해 색상을 부여해서 설명하였지만 성령의 불꽃은 색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진동하고 있는 것이란다. 이 진동이 영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란다. 진동파에 의해 나타난 전자기 성향으로서 중성파는 ‘에카틱(Eckatic)’으로, 음성파는 ‘폴라릭(Ploaric)’으로, 양성파는 ‘트리아딕(Triadic)’으로 발현되어 나타난 것이란다.

진동의 과정상 태초의 빛 단계인 파르티카에서 전자기 형태인 에너지 매트릭스를 형성하여 나타나 다음단계인 원초적 소리영역을 구성하는 파르티쿰에서 3단계의 소리전류가 형성되어 시간 매트릭스의 첫 원인인 비-물질 밀도의 차원화된 소리 영역을 형성한단다. 태초의 소리 영역은 블루 에카틱 영역과, 폐일 골드 폴라릭 영역과 바이올렛 트라딕 영역을 형성한단다.

파르티키는 공(空)의 우주를, 파르티카는 빛의 우주를, 파르티쿰은 소리의 우주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고, 대우주 중심인 파라다이스섬의 중심은 공의 우주로서, 파라다이스섬은 빛의 우주로서, 중앙 우주인 하보나엔은 소리의 우주로서, 외곽 우주인 초우주들은 소리에서 나온 우주로서 있다고 하는 것이란다. 창조-근원(Source-Creation)인 신-근원(God-Source) 즉, 마누(ManU)는 파라다이스 중심에서 발원하여 파라다이스섬을 빛으로 가득 채웠으며, 하보나엔은 진동인 말씀으로 가득 채워 넣었고, 에아(EirA)인 신성한 어머니가 진동으로 우주를 향해 방사하여 소리의 진동세계인 초은하들을 나타나게 하였단다.

태초의 소리인 에아(EirA)의 진동은 밀도층이 있는 차원 세계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였으니 이렇게 해서 조화로운 우주세계가 펼쳐지게 되었단다. 너희들을 구성하는 리쉬(Rishi)와, 분신(Avatar)과, 상위 혼(Oversoul)과, 혼(Soul)과, 혼체(soul body)가 나타날 수 있었으며, 개인성을 갖춘 존재로서 나타났던 것이란다. 공(空:Void)과, 빛(光:Light)과, 소리(音:Sound)는 동시에 발현되어 나타났음이니, 너희들은 이것을 빅뱅이라 표현하고 있는 것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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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