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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요가] 한(One) 사람을 사랑다는 것 본문
“한(One)”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모르고 있다면
자신이 세상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을 때라야 그 사랑 안에서
그대는 어떻게 해야 전체를 사랑하는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한 사람도 사랑할 줄 모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인 것이다.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을 때 그대는 모두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때 가슴은 사랑으로 가득해지고
마음은 생각을 지어내기를 멈춘다. 이렇게 할 때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해결되어 사라져 버린다.
그때 우리는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네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
여기에 우리의 참된 행복이 놓여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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