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9회죽염 쥐눈이(서목태)콩국수"의 음식의학적 가치

 

쥐눈이콩은 황제내경에 근거 신장방광에 좋은 짠맛 곡식입니다.

 

대부분 곡식에는 껍질에 영양분이 가장 많습니다.

영양가득한 콩껍질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여

콩국물을 만들되 물의 양을 최소화하여 진한 국물을 만들고

9회죽염으로 간을 한다면 신장방광을 위한 최상의 콩국물이 됩니다.

 

고전의학 황제내경에 의하면 신장방광과 간장담낭은 서로 상생관계에

있습니다. 신장방광(水氣)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수생목을 하기 때문에

간장담낭(木氣)에도 좋습니다. 국수는 대한민국 단 한군데서만 만드는

진짜 토종 앉은뱅이밀국수로 한다면 더 완벽한 영양의 조합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식당에서 이런 재료로 콩국수를 제공하려면 왠만한 철학이

아니고서는 팔기가 힘들 것입니다. 재료가 최고급이니만큼 비싸니까요.

 

그래서 닥터비건이 <쥐눈이콩+9회죽염+불소(F)없는 생수>로 만든

쥐눈이콩국물 1L”앉은뱅이 밀국수 1kg”라는 최상의 조합으로

세트상품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Black Bean Sauce with 9th Bamboo Salt of Compassion!

 

 

p.s. 가정에서 만들어 드실 분들에게는 레시피 제공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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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생명과학] 신장기능 활성화를 위한 식품,

그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시점

 

신장은 나이가 들면 필터역할을 하는 사구체가 딱딱해져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혈액속 노폐물인 요소도 잘 걸러지지 않습니다.

 

소변이 잘 걸러지지 않으면 물이 몸을 붓게 하거나, 폐에 물이 차거나,

복수가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장부중 가장 근본이 되는 신장 건강을 위해 짠맛 식품을 제시하는 고전의학적

해결책이 저염 또는 무염식을 주장하는 현대의학에서는 불편한 진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진실은 진실일 뿐입니다. 저염식을 해서 신장이 회복된 경우는 없습니다.

 

인공신장투석은 신장의 기능을 완전 폐기처분하는 결과일 뿐 답이 아닙니다.

짠맛, 지린맛 식품섭취가 신장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소금섭취가 두렵다면 신장건강을 위한 대표식품들인 쥐눈이콩(짠맛)과

수박(지린맛)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전통식품인 된장, 국간장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저염식, 무염식으로 갈수록 신장환자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잘못되고 거짓된 주장과 인식에서 빨리 깨어나 진실을 마주하고

인간의 존엄한 품위(Dignity)를 되찾기를 희망합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Human Being’s Dignit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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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학] 전해질과 비전해질 식품; 신장을 망가뜨리는 저()염식

물에 녹아 중성의 분자 상태로 존재하는 설탕과 달리 소금처럼 물에 녹였을 때 해리되어 이온 상태로 존재하는 물질을 전해질이라 하고 설탕처럼 물에 녹아 전류를 흐르게 하지 못하는 물질은 “비전해질이라 한다

전해질은 물에 녹아 전하를 띤 입자를 만들기 때문에 전류를 흐르게 할 수 있다.

물 및 전해질, 특히 염분의 섭취 및 배설을 통해서 이들 물질의 체내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수분전해질 대사라고 한다.” -지식백과 발췌-

 

그렇다면 소금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소금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 전해질 식품입니다.

소금을 섭취하지 않으면 뇌와 척추로 이루어진 중추신경계와 온몸 구석까지

연결되어 있는 말초신경계까지 전기화학적 반응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을까요?

몸에서 접지(Grounding or Earthing)가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모든 장기의 근본이 되고 위로는 두뇌와 아래로는 생식기까지 연결된 신장이

건강해지려면 좋은 소금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고 고전의학 황제내경은 말하고 있고

실제 임상을 해보면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은 거꾸로 소금을 먹으면 신장이 망가진다고 합니다.

저염식과 무염식으로 신장이 회복되었다는 말은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오히려 갈수록 신장환자들이 늘어만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언가에 홀린듯한 이 신드롬에서 우리 스스로 빨리 깨어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alt is Lif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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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세상은 대체 왜 거꾸로일까?

 

인류의 생물학적 몸에 필수적이며 좋은 것은 나쁘다고 하고

나쁜 것은 좋다고 하여 진리를 구별하지 못하게 감추어 놓은 것은

왜일까요? 진리는 조용히 존재하는데 진리를 에워싼 거짓 진리들이 요란하게

흙탕물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신장에 필수 전해질인 소금은 나쁘다 하고 독인 불소는 좋다고 수돗물에 타다니

이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결코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무슨 목적으로 왜 잘못된 것을 세뇌하고

세뇌당하게 하는 것일까요?

감춰진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고전의학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답을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몸의 근본기를 만드는 신장기능의 활성화 역할은 9회죽염, 된장, 간장 짠맛담당입니다.

24시간 심장의 피로도를 줄이려면 쓴맛 검정색의 인진쑥환을 공급해야 합니다.

간담의 해독기능을 할성화하고 담즙분비를 하려면 구연산이나 식초의 신맛이 필요합니다.

비위장을 비롯하여 소화계의 기능활성화는 유기농원당 단맛의 역할입니다.

폐대장의 호흡배출을 원할하게 하려면 청양고추가루() 매운맛이 필요합니다.

뇌와 척추의 중추신경계와 자율신경계를 건강하게 하려면 단연코 황옥수수생가루

떫은맛이죠.

두뇌의 생각이 아닌 몸의 느낌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Awakening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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