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콩국수 (6)
Vegan Life
[식품미(味,美)학] 콩국수의 계절! 집에서 즐기는 쥐눈이콩국수! 콩국수의 계절 여름입니다. 콩국수용 콩국물로 백태 콩국물대신 쥐눈이콩국물을 권합니다. 신장방광에서 水氣를 생산하게 해주는 파워만점 짠맛곡식, 쥐눈이콩은 신장에서 수기를 만드는 재료이기 때문에 약콩으로도 불리며 백태콩국물보다 음식의학적 가치가 높습니다. 영양분이 많은 껍질을 버리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쥐눈이콩국물에 짠맛중 가장 품질이 좋은 9회죽염을 넣으면 최상급 콩국물이 됩니다. 레시피를 원하시는 분들은 문자주시면 레시피를 제공해드립니다. 만들어 드실 형편이 안되어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9회죽염 쥐눈이콩국물 1L x 2병 =33,000원(택배비 2,750원 별도)에 공급하며 판매금액의 30%는 이디오피아 여학생 대안생..
[식품미(味,美)학] 럭셔리 국수 소개 진정한 국산 우리밀 품종은 앉은뱅이밀입니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 토종의 앉은뱅이밀은 진주에서만 생산되고 있습니다. 토종 앉은뱅이밀을 다른 곳에서 생산한다고 해도 제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산을 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제분을 하지 못할까요? 제분하는 기계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진주앉은뱅이밀을 제분하고 있는 기계도 100년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단순한 생각에 기계를 만들어 보급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누구도 기계개발 및 보급을 하지 않으니 농사를 지을래야 지을 수도 없은 상황인가 봅니다. 아무튼 이런 특별한 앉은뱅이밀로 만든 앉은뱅이밀국수의 계절, 여름입니다. 언제가 여름에 갑자기 앉은뱅이밀국수의 주문이 쇄도하여 왠일인가 깜짝놀랐는데 ..
수제 6곡스프 메뉴 팥스프 (목기, 간장담낭) 16,500원/L 찰수수스프 (화기, 심장소장) 16,500원/L 찰기장스프 (토기, 비장위장) 16,500원/L 유기농찰현미스프 (금기, 폐장대장) 16,500원/L 쥐눈이콩스프 (수기, 신장방광) 16,500원/L 녹두스프 (상화기, 심포삼초) 16,500원/L 6곡스프 (6기, 6장6부) 16,500원/L 닥터비건 6곡스프 건강철학 6장6부에서 6기를 만드는 6곡 각각으로 6곡스프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식품은 위장과 소장을 거치면서 미세하게 분해되어 흡수됩니다. 따라서 6곡으로 만든 6곡밥이나 6곡스프나 형태만 다를 뿐 그 영양적 역할은 완벽하게 같습니다. 6곡스프는 휴대가 용이하고 떠먹거나 마실 수 있는 간편함과 콩국수처럼 국수와 접목해도 완벽한 장점..

[음식의학] "9회죽염 쥐눈이(서목태)콩국수"의 음식의학적 가치 쥐눈이콩은 황제내경에 근거 신장방광에 좋은 짠맛 곡식입니다. 대부분 곡식에는 껍질에 영양분이 가장 많습니다. 영양가득한 콩껍질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여 콩국물을 만들되 물의 양을 최소화하여 진한 국물을 만들고 9회죽염으로 간을 한다면 신장방광을 위한 최상의 콩국물이 됩니다. 고전의학 황제내경에 의하면 신장방광과 간장담낭은 서로 상생관계에 있습니다. 신장방광(水氣)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수생목을 하기 때문에 간장담낭(木氣)에도 좋습니다. 국수는 대한민국 단 한군데서만 만드는 진짜 토종 앉은뱅이밀국수로 한다면 더 완벽한 영양의 조합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식당에서 이런 재료로 콩국수를 제공하려면 왠만한 철학이 아니고서는 팔기가 힘들 것입니..
1. 쥐눈이콩은 황제내경에 근거 신장방광에 좋은 짠맛 곡식 2. 영양가득한 콩껍질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 3. 최상의 품질 9회죽염사용; 국수에 말을때 간간해지도록 콩국물을 짭짤하게함 4. 불소(F) 없는 생수사용 5. 물의 양을 최소화하여 진한 국물 6. 재활용할 수 있는 최고급 볼메이슨 병사용 콩국수용 9회죽염 쥐눈이콩국물 1L 15,000원(2~3인분) (여름 냉장포장시 2,000원 추가, 5만원 미만 배송료 2,750원 추가) 1. 쥐눈이콩 300g 2. 콩을 불릴 물의 양 600g 3. 불린 쥐눈이콩 630g 4. 삶을때 넣은 물의 양 700g 5. 삶은 쥐눈이콩 무게 688g 6. 믹서에 갈때 넣을 물의 양 1,032ml 불린 쥐눈이콩 무게 기준 1.5배 ** 물: 불소(F)없는 생수 7...
[음식의학] 여름철 신장(Kidney)건강을 위한 맛있는 보양식 콩국수용 콩국물을 만들 때 보통 백태로 만듭니다. 그런데 백태대신 짠맛의 서목태(쥐눈이콩)로 콩국물을 만들어 먹으면 신장방광 건강관리에 아주 이롭습니다. 서목태콩이 비싸서 서목태 콩국물로 만드는 콩국수가 식당메뉴로는 발견하기 힘들죠. 집에서 서목태 콩국물을 만들 때 아까운 콩껍질을 벗겨내지 말고 콩껍질까지 블랜더로 곱게 갈면 부드러운 영양만점의 콩국물이 됩니다. 게다가 죽염을 좀 간간하게 넣어서 드시면 땀흘리는 더위에 최고의 원기보충식이 되지요. 같은 음식이라도 집에서 만드는 음식은 식당음식과 달리 원재료를 최상급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훨씬 고급스러운 가정식이 됩니다. 콩국물 원재료를 바꾸었으니 이제 국수도 바꿔볼까요? 우리나라 유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