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여름철 신장(Kidney)건강을 위한 맛있는 보양식 

콩국수용 콩국물을 만들 때 보통 백태로 만듭니다. 

그런데 백태대신 짠맛의 서목태(쥐눈이콩)로 콩국물을 만들어 먹으면 

신장방광 건강관리에 아주 이롭습니다. 

서목태콩이 비싸서 서목태 콩국물로 만드는 콩국수가 

식당메뉴로는 발견하기 힘들죠.  

집에서 서목태 콩국물을 만들 때 아까운 콩껍질을 벗겨내지 말고 

콩껍질까지 블랜더로 곱게 갈면 부드러운 영양만점의 콩국물이 됩니다.

게다가 죽염을 좀 간간하게 넣어서 드시면 땀흘리는 더위에 최고의 

원기보충식이 되지요.  

같은 음식이라도 집에서 만드는 음식은 식당음식과 달리 

원재료를 최상급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훨씬 고급스러운 가정식이 됩니다. 

콩국물 원재료를 바꾸었으니 이제 국수도 바꿔볼까요? 
우리나라 유일 100년 이상 진짜 토종인 진주 앉은뱅이 밀가루로 만든 

국수가 있습니다. 쫀득하고 찰진 앉은뱅이밀 국수에 진한 서목태 콩국물을 

말아(비벼?)먹으면 올여름 보양식의 맛있고 영양높은 콩국수가 될 것입니다. 

 

후식으로 신장에 좋은 지린맛/짠맛의 수박 한조각 드시면 

완전 신장보양식 세트메뉴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mall Black Bea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