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블랙홀을 보았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영화가 이해되지 않았다. 남편은 이해하지 말고 그냥 보라고 한다. 기시감? 의도적인 기시감인가? 누구의 힘으로? 무슨 의도로 무슨 메세지를 전하려고 이 영화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무슨 의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