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된장찜질 16회째 하고 있다. 지난 15회차에 가려운 증상이 수그러져서 이젠 괜찮겠지 싶었는데... 된장찜질 중인 지금 거의 미칠지경으로 가렵다. 으~~ 정말 심하게 가렵다. 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할 정도로... 참아야 하느니... 참아야 하느니... 지금 11시 밤새워 된장찜질을 하면서 자야겠다. 어떻게 증상이 변해가고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앞으로 30번이 남았다. 영차 영차... 힘내자...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