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an Life
지니의 찬사 본문
"엄마는 축복받은 좋은 학생이예요."
"나도 엄마처럼 기부하면서 살고 싶어요."라는
아들의 찬사에 놀라웠다.
집에서 수제로 "헤시브라운(Hash Brown)"을 만들어 줄 때,
그리고 리미트리스 영화장면에 나오는 생바질 토마토 소스를
바삭하게 구운 식빵위에 올려먹으면서 쏟아내는 지니의 감탄사
"아~ 행복하다"라는 말에 얼마나 행복하던지~~
My Pleasure!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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