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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Life
[생각의학] 경고! 몸의 독소를 쌓이게 하는 화학약품(Chemical) 음식의 식품첨가물, 물의 첨가물, 물 소독약품, 농약, 화학비료, GMO, 세재의 화학물질, 의학적 목적으로 유통되는 약품들 등등 인간의 일상생활에서 음식으로 호흡으로 약으로 체내에 매일 몸속에 독소를 쌓이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알고는 있지만 별다른 생각없이 먹고 있는 모든 가공식품에 식품첨가물의 케미컬이 매일 스스로의 허락하에 체내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1년에 우리가 먹는 케미컬이 1년 동안 먹는 쌀의 양보다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신체내 세포 조직 장부가 망가지고 뇌의 송과체가 쭈그러들며 인간의 DNA가 변형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멸망을 자초하는 선택을 스스로 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에서 빨리 깨어나 자기 ..
[음식의학 신장시리즈 3] 신장은 생명력 에너지의 근원 “신장은 음양이라는 양극성의 균형이 바뀔때 몸안으로 유입되는 프라나 또는 기(氣)의 배송시스템을 변화시키고 1차원적 설계구성이 행성의 몸체안에서 용해되어버리는 등 뿌리를 이루는 접지(Grounding)메카니즘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삶이 뿌리뽑힐 정도록 갑작스러움에 적응하기 불가능한 신체, 삶을 바꿀 만한 사건에 대한 취약한 분별력, 심장쇼크 등은 화학물질 독소의 과잉, 인류에 만연된 부정적인 두려움의 감정들과 함께 만성신장병을 일으킨다. 신장은 특히 정신적, 감정적 스트레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인공화학약품이 들어간 식사, 그리고 인공적인 기술폭행과 함께 1차원 접지메카니즘안에서의 변화와 기(氣) 공급의 전환에 의한 공명을 통해 영향을 미친다..
[음식의학] 독소의 배설경로의 메커니즘 “신장의 많은 기능들은 여과, 재흡수, 그리고 배출이라는 네프론에서 일어나는 비교적 간단한 메카니즘에 의해 수행된다. 여과는 세포와 큰 단백질이 궁극적으로는 소변이 될 혈액으로부터 여과되어지는 과정이다. 신장은 하루에 180리터의 물을 만들어내는데 그 중 소변은 대략 단지 2리터만 배출되고 나머지는 재흡수된다. 신장은 소변 신진대사에 의해 생산된 다양한 노폐믈을 걸러낸다. 주요 배설경로는 대장, 간장, 신장, 폐장 그리고 피부이다. 배설의 첫번째 단계는 해독을 돕기 위해 몸의 각 배설경로의 장부기능을 향상시는 것이다. 몸은 배설경로를 통해 내보낼 해독을 물질적 수준으로 바꾼 신진대사 노폐물을 생산한다. 그러나 배설경로에 과부하가 걸리면 비효율적이고 정체되고 독소들은..
[음식의학] 오염된 음식과 공기로부터 몸을 지켜내는 방법 식품자체에 정도차에 따라 어느정도 독소가 있기 마련이고 식품마다 맛과 향과 색과 보존을 위해 합성물질을 넣어 가공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매일 매끼마다 몸을 살게 하기 위해 음식을 먹으면서 동시에 몸을 조금씩 죽이고 있습니다. 식품섭취로 인한 독소와 쓰레기 외에도 오염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쓰레기 처리 또한 시급합니다. 몸 스스로의 정화작용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우리는 몸에 쓰레기와 독소가 덜 쌓이게 하는 음식과 쌓인 쓰레기를 처리하는 음식을 몸에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몸의 정화작용을 위한 매끼마다 섭취해야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몸안에 독소를 살균하는 9회죽염 1티스픈 간에서 해독작용을 잘 하도록 힘을 불어넣어주는 구연산 1티스픈(원당과 함께) ..
오 마이 갓! 드디어 본격적인 된장찜질 증상이 나타났다. 된장찜질 5회째 부터 슬금슬금 가렵던 복부가 6회째는 더욱더 가려웠고 된장찜질을 마치고나자 옆구리와 복부에 빨간 열꽃이 피어났다. 어젯밤 된장찜질 7회째...가려움의 증상이 거의 미칠지경이었다. 긁지도 못하고 참는 수 밖에 별도리가 없었다. 밤 11시 경부터 시작한 된장찜질을 아예 잠자는 동안에 지속시켰다. 가려움을 잊기 위해 1시쯤 잠을 청했다. 아침에 눈뜨자 마자 가려운 증상을 느껴보았으나 잠자고 있는 듯 했다. 복부에는 역시 빨간 열꽃들이 만발... 정종희 선생님말씀에 의하면 독소가 밖으로 빠져나오는 거라고... 어떻듯 새로운 증상을 보면서 마냥 신기했고 앞으로의 증상에 대한 변화가 기대되었다. 최상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나에게도 이런 증..
띄엄띄엄 3일간 지난 일요일부터 연속 3일간 총 6일째 된장찜질 임상중이다. 자연치유에 관한 것들 대부분의 임상대상은 나 자신부터이다. 어제부터 가려운 증상이 생겼다. 오늘은 된장찜질하자 마자 가렵기 시작했다. 가려운건 분명한데... 뜨거운건지, 따가운건지 분간을 못하겠다. 하도 신기해서 정종희 선생님께 문자로 여쭈어 보았다. 독소가 빠져나오느라고 그런거란다. 디톡스 중에서 가장 신비로운 역할을 하는게 바로 된장찜질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잘 참아보라고... 으~~ 가렵다. 참을만은 하다. 내 나이에 해당되는 횟수만큼 해보려고 한다. 연속적으로 하려고 했으나 정선생님왈, 일주일에 3일만 하고 4일은 쉬어주라고 하신다. 계속하면 기운이 없다고...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아직까지는 기운이 없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