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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Life
[바디생명과학] 오늘 현재 몸의 기후와 날씨에 대한 기상캐스트 장마철에 습기가 많으면 집안에 곰팡이가 피고 세균이나 벌레들이 들끓게 됩니다. 한여름에 온도가 뜨거우면 음식물이 빨리 상하고 한겨울에 온도가 차가우면 냉기로 인해 굳거나 얼어버립니다. 이것이 매일 접하는 일상생활에서 기후와 기온으로 인한 물리적 환경입니다. 신체상황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몸의 장마로 인해 습기가 많고 홍수가 나면 여기 저기 문제가 발생합니다. 몸의 온도가 뜨거우면 곪아서 고름(화농)이 생기기도 합니다. 냉기로 인해 신체온도가 한겨울이면 세포 조직 장부가 굳어서(경화, 경색) 기혈순환이 안되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몸의 온도는 음식 온도, 호흡시 공기 온도, 수분상태로 조절됩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혈액, 세포, 조직,..
[바디생명과학] 세포의 복종 체계 세포는 인간의 생각에 그대로 복종합니다. 마치 알라딘의 램프요정 지니가 알라딘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것 처럼 말이죠. 인간이 생각으로 명령하는 모든 것을 그대로 가감없이 받아들이고 실행을 해줍니다. 그러니 매일 매 순간 어떤 명령을 내릴 것인지 심사숙고해야 할 일입니다. 자칫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명령을 내리기라도 하면 이 역시 그대로 이루어지니까요. 우리의 몸시스템은 세포에 의해 좌우되지만 그 세포는 우리의 생각에 좌우되므로 무조건 세포가 원하는대로 들어줄게 아니라 세포를 훈련시키고 조절하여 세포시스템을 장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세포훈련의 가장 기본적인 바탕이 음식입니다. 강아지 훈련을 시키듯이 매일 같은 시간에 매끼 정해진 소량의 음식과 ..
[바디생명과학] 장마철 불쾌지수, 몸속을 건조시킨다는 것의 의미 세포내에 길게 뻗은 바나나모양의 주름을 가진 이중막의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 내는 발전소입니다.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바로 세포호흡인데요. 식사후 미도콘드리아에서 일어나는 세포호흡을 통해 에너지원으로 분해되는 과정은 식후 약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상문 선생님이 물따로 밥따로에서 식사 2시간 후에 물을 마시자고 강조하는 것이 건조한 상태에서의 세포호흡을 하게하기 위함입니다. 여름장마철에 습기 때문에 몸의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사후 2시간이내는 물론이고 양의 시간대에 물을 마시지 않고 음의 시간대인 저녁시간에만 물을 마시면 뽀송뽀송해진 몸이 왠만한 습기를 모두 빨아드리고 말리는 제습기가 됩니다...
[음식의학] 아래의 공통되는 물질 이름이 무엇일까요? 온몸의 혈관과 혈액의 불순물과 지질 등을 청소하는 강력한 세제 몸안의 모든 염증의 타오르는 불을 꺼주는 소방소 물 몸안에 전류를 흐르게 하여 기운을 유지시켜주는 물질 뼈의 조직을 촘촘하게 해주는 물질 몸안에서 세포가 썩지않게 관리해주는 물질 몸안에 바이러스, 세균들을 물리치는 무적의 무기 모기조차 먹기 싫어하여 물지않는 혈액속의 물질 우리의 전통식품인 된장, 국간장, 죽염등의 주요 핵심인 짠맛의 소금이 바로 이 물질입니다. 소금의 왕중왕 9회죽염을 평소 식사때 마다 한 티스픈씩 드신다면 인생의 기운이 달라집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alt is Life” of Compassion!
[생각의학] 몸안 물자공급 도로교통시스템 이해는 필수!! 세포에게 필요한 영양, 혈액, 산소, 전해질, 온도 등등의 온갖 유무형의 물자를 몸의 구석진 오지까지 실어나르는 교통수단은 혈관이라는 수로입니다. 혈액은 일단 심장으로 가서 온 몸에 뿌려줍니다. 흔히 혈액이라고 불리우는 액체에는 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온갖 것이 다 있습니다. 이 물자들이 온몸으로 보내지려면 일단 심장으로 가져가 바다, 강, 좁은 수로 등의 각종 혈관을 통해 몸의 구석까지 도달하게 하는데 심장이 약하면 뿌려주는 힘이 부족하여 혈액이 몸끝까지 미치지 못하게 됩니다. 심장이 튼튼하여 힘차게 뿌려준다해도 중간에 수로가 좁아졌거나 피떡 지방들이 막고 있으면 교통체증을 넘어 아예 물자공급이 안되겠지요. 그러므로 혈액운송수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