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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Life
[음식의학] 능엄경에 언급된 6미(味)음식(식품)의 흔적 “이와 같이 쓰고 시고 짜고 달고 담백(담담)하고 매운 것 등의 맛과 화합해서 생긴 맛, 함께 생긴 맛, 변하여 생기는 맛, 찬맛, 더운맛, 그리고 독이 있고 없고를 두루 맛보아 알 수 있었습니다만" 섞어서 사람들을 치료할 때는 모든 약초와 나무들의 치료 특성과 상충되는 특성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죠. 여기서 의사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 Ultimate Mater - 현대의학이 의학계의 대세가 되기 전에는 6미음식을 통해 자연으로 몸을 다스렸죠. 오늘날은 고전의학이 되어버린 황제내경과 아유르베다에 언급된 건강 핵심이 상생상극이라는 우주의 이치를 담은 6미음식입니다. 대세가 바뀌었다고해서 진리가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에도 건강하게 살려면..
[음식의학] 신체와 정신의 평화와 안정을 만들어 주는 진짜 균형음식 특이하고 희귀하고 비싼 식품보다 아주 평범하고 늘 가까이 있어 밥상에 자주 오르는 친숙한 식품이 수많은 세월 동안 검증되어온 좋은 식품들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평범한 식품들간에 어떻게 오행(인간을 포함 만물을 구성하는 5원소)의 균형을 맞추고 몸안의 따뜻한 기운을 유지하면서 먹느냐하는 방법론인 것입니다. 오행의 균형을 맞춘 음식을 섭취하면 몸안에서 상생과 상극 에너지가 자동으로 작용하여 세포 기관 장부의 생존균형을 잡아주므로 이들의 불만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 결과는 통증과 질병없는 몸의 상태와 편안한 안정이죠. 식사때마다 시고(간장담낭,공기/바람,木) 쓰고(심장소장,불,火) 달고(비장위장,흙,土) 맵고(폐장대장,금속/미네랄,金) 짜고(..
[생각의학] 한번쯤의 받아들임은 밑져야 본전 이상! Who Knows! 어제 저녁 매월 정기 북클럽에 참석했었는데 평소 9회죽염 같은 것은 전혀 관심이 없었던 어떤 대표께서 한 기자의 권유로 9회죽염을 드시고 나서 잠을 잘 자고 시린이가 없어지고 등의 효과에 대해서 놀라워하며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인생에서 누군가 경험과 임상에 근거하여 열심히 진리를 말하면 스스로가 막고 있던 문을 거두고 무엇인가 있겠거니 한번쯤 실행해 보면 그 후에 경험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될 테니 밑져야 본전 그 이상 아닐까요? 아직은 믿지않는 상태에서도 한번쯤 받아들임의 실행을 통해 6미식품 중에서 짠맛의 효과를 체득한 것이니 그 대표님을 위해 얼마나 다행인가요. 진리는 항상 가까이에 있는데 스스로 문을 닫은채 끊임없이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