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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Life
[음식의학] 몸의 기능 활성화는 음식에 달려있다 6장6부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는 것은 음식입니다. 균형이라는 것은 막연한 단어가 아니라 아주 구체적이고 명확합니다. 6장6부가 활성화되어 6기를 만들도록 해주는 원재료 음식에 6가지가 골고루 포함되어 있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음식균형입니다. 이 6가지 음식의 기준을 황제내경에서는 맛을 기준으로 기미론(氣味論)이라고 하며 신맛(간장담낭), 쓴맛(심장소장), 단맛(비장위장), 매운맛(폐장대장), 짠맛(신장방광), 떫은맛(심포삼초) 6가지 즉 6미를 의미합니다. 한끼 식사인 생식도 화식(익힌 음식)도 이 6미균형이 맞아야 6장6부가 건강해져 6기를 생산하고 온몸의 경락으로 6기가 순환되어 건강한 몸이 유지됩니다. 6가지 맛으로 선별된 깨끗한 음식을 최적화된 양..
[음식의학] 인간의 氣가 빠져나가게도 하고 만들어 주기도 하는 오행의 원리 1. 실내에 물 넣은 어항을 가져다 놓으면 물속으로 기가 빨려 나가고 물속에서 냉기가 나와 해롭습니다. 2. 지하수가 흐르는 곳 위에서 자면 물살을 따라 몸에 있는 기가 빠져나갑니다. 3. 큰 나무가 있으면 나무로 기가 빠져 나갑니다. 음전기와 양전기가 1. 균형을 이루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木氣(봄,신맛)”를 2. 서로 부딪쳐 뜨겁게 폭발하여 “火氣(여름,쓴맛)”를 3. 서로 합쳐지고 융합되어 “土氣(장하 늦여름,단맛)”를 4. 서로 잡아당겨서 통제하여 “金氣(가을,매운맛)”를 5. 통제에 대한 반발로 서로 밀어내어 “水氣(겨울,짠맛)”를 만드니 이 다섯가지 氣가 오행입니다. 몸도 오행으로 만들어 졌으니 오행을 유지하려면 시고(..
[음식의학] 세포주기와 암세포 의식 하나의 세포가 생장해서 분열할 때 까지의 시간 , 즉 분열을 끝낸 딸세포가 다시 분열을 시작해서 끝마칠 때까지의 기간을 “세포주기”라고 합니다. 세포는 항상 나고 죽기를 반복합니다. 그런데 세포주기를 조절하는 기능이 상실되면 정상세포는 암세포로 변할 수 있습니다. 정상세포는 한층으로만 분열되지만 암세포는 세포주기의 조절이 안되어 복제분열을 반복함으로서 여러 층의 세포가 쌓여 암세포가 됩니다. 암세포도 살아있는 생명이라 살려고 하는 강력한 의지와 힘이 있으므로 암세포를 만든 자신의 부정적 마음과 식습관을 참회하고 암세포에게 사죄함으로서 암세포와 새로운 관계를 정립해야 합니다. 세포는 나의 생각 그대로를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러므로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신구의(몸,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