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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Life
[음식의학] 전해질과 비전해질 식품; 신장을 망가뜨리는 저(무)염식 “물에 녹아 중성의 분자 상태로 존재하는 설탕과 달리 “소금”처럼 물에 녹였을 때 해리되어 이온 상태로 존재하는 물질을 “전해질”이라 하고 “설탕”처럼 물에 녹아 전류를 흐르게 하지 못하는 물질은 “비전해질”이라 한다. 전해질은 물에 녹아 전하를 띤 입자를 만들기 때문에 전류를 흐르게 할 수 있다. 물 및 전해질, 특히 염분의 섭취 및 배설을 통해서 이들 물질의 체내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수분전해질 대사”라고 한다.” -지식백과 발췌- 그렇다면 소금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소금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 전해질 식품입니다. 소금을 섭취하지 않으면 뇌와 척추로 이루어진 중추신경계와 온몸 구석까지 ..
[바디생명과학] 중추신경계로 흐르는 전류와 소금과의 관계 “중추신경계를 지배하는 것은 송과계이다. 송과계는 들어오는 생각의 진동률을 수집하고 증폭하여 중추신경계를 통하여 내보낸다. 중추신경계는 전기적인 생각이 고속으로 흐를 수 있는 척주를 통해 뻗쳐있다. 송과계에서 나오는 전류는 물로 이루어진 중추신경계의 액체를 통하여 척주를 따라 흘러내린 다음 온 몸의 신경에서 세포까지 퍼져나간다. 몸의 모든 세포는 혈액에 의해서 영양을 공급받는다. 섭취한 음식물에 작용하는 효소의 활동에 따라 기체도 함께 공급된다.” -람타발췌- 생각이 고속으로 흐르고 중추신경계를 통해 전류가 잘 흐르게 하기 위한 필수적인 식품이 전해질인 생명의 “소금”이며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뭉친 혈액을 맑게 풀어주는 것도 소금입니다. 고온에서 ..
[생각의학] 인류의 의식과 송과체와의 관계 송과체는 우리 뇌 중앙부에 있는 콩알(원래는 눈의 크기) 만한 조직이며 솔방울(Pine cone)같이 생겨서 송과체(Pineal Gland,니환궁) 라고 불린다.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눈과 같은 구조를 가졌으며 내분비기관으로 잠을 잘때 멜라토닌과 DMT등을 분비한다. 제3의 눈으로 지혜안을 연다는 것은 이걸 깨우는 것이다. 송과체는 어렸을때 발달 하다가 나이들며 점차 석회화 되면서 퇴화한다. 인체가 불소(fluoride)를 흡입하면 송과체가 이를 스펀지같이 빨아 드리고 석회화 된다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 되었다. 수돗물과 치약에 불소를 넣는 숨은 이유 중 하나는 송과체를 퇴화시켜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목적이 숨어 있다고 한다. 소다 음료에 들어간 화학 성분의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