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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Life
[6미균형영양식] 쓴맛 채소 루꼴라 맛있게 먹는 법 봄에 나는 거의 모든 채소는 쓴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화기의 더운 여름을 잘 견디게 하기 위해 심장에 쓴맛을 공급하기 위한 자연의 섭리인거죠. 여기 쓴맛과 더불어 고소한 향이 나는 독특한 맛으로 유럽에서 많이 쓰이는 또 다른 쓴맛 채소 루꼴라를 활용한 음식을 소개합 니다. 6미 채소중에서 쓴맛 균형역할을 하는 필수재료. 루꼴라만으로 단독 샐러드를 만들어도 됩니다. 샐러드는 소스가 중요한데 랜치소스나 오리엔탈 소스 (닥터비건 수제소스)가 특히 맛있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에 루꼴라를 넣어 볶아도 되지만 반은 볶고 반은 파스타 위에 샐러드 토핑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피자에 루꼴라를 토핑하여 굽지 말고 다 구운 후에 루꼴라를 듬뿍 토핑하면 훨씬 신선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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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균형영양식] 6곡밥 쿠스쿠스 샐러드 라이스 채소섭취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온갖 채소를 맘껏 먹일 수 있는 방법으로 이태리 쿠스쿠스 샐러드 파스타가 최고입니다. 그런데 세몰리나 듀럼밀로 만든 파스타 쿠스쿠스 대신에 밥으로 대신하면 그 맛이 어떻게 달라질지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아주 성공입니다. 냉장고안에 시들어가는 모든 채소들 다 동원하고 남은 밥으로 쿠스쿠스 파스타를 만드는 방식으로 응용하여 최상급 맛있는 식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좀더 따뜻하게 하려면 야채들을 볶아도 되지만 생채소를 그대로 활용해도 되고 생으로 먹기 힘든 야채들만 볶고 남지는 생으로 사용해도 되고 등등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쿠스쿠스는 알갱이가 아주 작고 밀인 반면 6곡밥은 입자가 좀더 크고 6미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
[6미균형식] 식음료의 핵심, 소씨에(Saucier)의 중요성 소씨에(saucier)는 프랑스어로 소테(saute) 담당 요리사 또는 부서를 말합니다. 주방에서 소스를 만드는 것은 오랜 조리 경험이 있는 소씨에(Saucier)가 담당하며 주방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소스를 요하는 음식의 핵심은 당연히 소스입니다. 소스의 맛이 음식의 맛을 좌우하죠. 한때 닥터비건의 샌드위치가 명성을 날렸고 지금도 샌드위치를 찾는 고객이 많습니다. 샌드위치의 맛을 좋게 만들었던 것은 세가지 소스였습니다. 그 중 마요네즈는 가장 기본소스였으며 비건 마요네즈에서 파생된 소스가 겨자소스와 랜치소스입니다. 오늘은 비건 마요네즈와 비건 겨자(머스타드)소스 그리고 비건 랜치소스를 선보입니다. 각자 맛의 특징이 다른 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