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9.04.30 스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9.04.30 명상의 주체는 누구인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19.04.30 2018 음양감식 체험수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19.04.30 지구에 대한 피터 드뇌프의 예언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19.04.30 [생각의학] 한번쯤의 받아들임은 밑져야 본전 이상! Who Knows!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19.04.29 석가모니 부처께서도 비건이셨다니...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19.04.29 [식품미(味,美)학] 뼈 관리를 위한 식품총정리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19.04.26 신체적 기관 내면에 숨겨진 그 무엇은 육체의 뇌가 아니다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19.04.26 [음식의학] 온갖 성인병의 원인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0. 2019.04.26 [개념] 참회의 위력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성인과 현자들은 이 세상에 오면 우리와 놀아요.
우리처럼 행동해야 우리가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죠.
그래서 높은 곳에서 온 스승은 모든 것을 다 숨겨요.
보통사람처럼 보이게 하죠. 

심지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는 등 그렇게 살아요. 

일자리를 구해 돈을 벌어 가족들을 부양해요. 

다른 이들과 똑같이요. 

하지만 똑같지 않아요. 

스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이 있어야만

스승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높은 등급에 이르러 영광되고

위대한 본래 자아로 돌아갈 수 있어요.

안그러면 여기서 미혹에 빠지요. 이 세상의 미궁에 빠지고 말죠.

 

Remember the Master with Absolute Faith and Devotion, Part 2 of 2, Feb. 05, 2019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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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주체는 누구인가>

 

명상할 때 우리는 귀를 사용하지 않죠.

우리는 명상할 때 눈을 사용하지 않아요.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죠. 내면으로 직접 소통합니다.

외면에 의존하는 모든 것은 소멸하고 변화하니까요.

 

두뇌를 사용하는 경우 두뇌가 통제력을 잃는

의식없는 상태에서는 어떻게 하죠?

 

호흡을 이용한다면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그 상태에서 호흡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죠?

 

누가 명상을 해주죠?

그러니 명상을 하는 건 내면의 영혼이지 몸이 아니예요.

그렇기에 명상할 때 육신에서 이탈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육신은 앉아 있지만 천국으로 가요.

영혼이 나가있는 동안 명상하는 건 누구죠?

여러분의 진아, 진정한 본래 자아예요.

 

어떤 요기들은 숨을 안쉬어요.

호흡을 조절하는 수행을 하기 때문에 한동안 숨을 쉬지 않아도 되죠.

오랜 시간동안 몇 주, 몇 달도 가능해요. 그건 수행기간동안 달라져요.

 

외부의 물질이나 육신의 도움에 의존하면 아무데도 못가요.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께서 말씀하셨죠.

"상에 의지하고 소리에 의지하고 시각에 의지한다면 부처를 못볼 것이다"라고요.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잠시뿐이예요. 

 

Remember the Master with Absolute Faith and Devotion, Part 2 of 2, Feb. 05, 2019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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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일 테스트기간 2018 3/23() ~ 4/06() >

식단 12 6구이(그 동안 126곡생식 해온 것으로 얼마나 연단이 되었는지 테스트 해보고자 하는 기간임)

레서피 : 615g+황옥수수15g+우리밀15g=45g+9회죽염2g+25ml

<3/20()> 1일째

18:30 16곡구이 100g

20:30 ~ 물시간 물안마심

<3/21()> 2일째

08:00 16곡구이 100g + 호두 4개 섭취(48.5kg)

11:00 갈증이 조금 나기 시작, 오후에 2시쯤 저절로 갈증이 없어짐

16:00 2 6곡구이 100g

18:00 물한잔

21:00 커피한잔

22:30 숭늉한잔

<3/22()> 3일째

08:00 16(45g)구이 80g +호두 4개 섭취

16:00 2 6(45g)구이 63g(9회죽염 2g)

18:30~  따뜻한 물 300ml

<재시작일 15일 지속>

<3/23() 48kg(1)> 변안본지 4일째

08:00 16(45g)구이 65g(체중48kg)

      장에 변이 약간 쌓였다는 것이 4일만에 약간느껴짐

09:30~갈증을 약간 느낌

11:00~갈증없어짐

16:00 2 6(45g)구이 65g

18:20 따뜻한 물 300g

<3/24() 47.5kg(2)> 변안본지 5일째

08:00  16(45g)구이 65g

장은 여전히 가볍고 변의가 없음

09:00~약간 갈증남, 숨쉬는게 상쾌하다고 느껴짐

12:00~갈증없어짐

14:00~하품나옴

16:0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300ml

숨쉬는게 상쾌하고 시원하여 심호흡을 함. 저녁내내 약간의 갈증을 느낌

<3/25() 47.1kg(3)> 6일째 선생님 미팅 6곡구이 보여드림

08:00  16(45g)구이 68g

6일째, 장에 변이 약간 쌓인듯하나 아직 변의가 있을 정도는 아님

전에 생식할 때 이틀만 되어도 장에 가득 쌓인것에 비하면 완전 가벼움

09:00~갈증이 지속적으로 잔잔하게 깔려있음.

16:20~50 2 6(45g)구이 68g

         침이 마르니 뻑뻑해서 점점 더 오래걸림

19:00~따뜻한 물 350ml : 2식이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2시간 후

찬물로 입을 헹구니 너무 시원하고 좋음.

찬물이 입술에 닿으니 입술이 미세하게 마구 진동함.

 

<3/26() 46.6kg(4)> 변안본지 7일째

07:30 다섯가지 혈자리 운동 및 상쾌한 숨쉬기 운동

08:00~40 16(45g)구이 61g

16:00~20 2 6(45g)구이 61g 충남도청 심사평가중

침이 없어서 너무 퍽퍽하여 목넘김이 힘들어 입에서 곤죽이 되도록 씹어서

겨우 넘기고 있는 중입니다.

18:30~따뜻한 물 300ml

저녁 내내 갈증이 나서 찬물로 입을 헹구고 손을 씻는 등의 행위를 했으나 

입을 헹구는 것은 그리 효과가 없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음

 

<3/27() 45.8kg (5)> 변안본지 8일째

어제 저녁 내내 갈증이 났음.

찬물로 입을 헹구면 처음에는 시원하지만 기체가 되어 더욱더 목이 마르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08:00~08:30  16(45g)구이 61g

변의를 느껴서 화장실을 갔으나 심한 변비증상으로 40분간 비데와 씨름하며 힘들었음

딱딱하고 찐덕거린 앞선 변 다음의 변은 가는 짧은 가래떡처럼 나왔으나 쾌변은 아님.

16:00~40 2 6(45g)구이 61g

18:30~121:30 뜨거운물 300ml + 실온물 300ml + 따뜻한물 350ml = 950ml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니 약간 기운없던 기력이 확 회복됨

 

<3/28()46kg (6)> 1일째

어제저녁 6:30~9:30까지 950ml 물마심(갈증은 해소되었으나 너무 많이 마심  

960ml를 마신 후 밤 930분에 몸무게 46.3kg으로 올라갔고 약간 기운없던 기력이 확 회복됨.

08:00  16(45g)61g

16:00~20 2 6(45g)구이 61g

18:30~따뜻한 물 600ml을 마신 후 다시 46.3kg으로 올라감

 

<3/29() 46kg (7)> 2일째

어제 저녁 물먹는 시간에 600ml물을 마신 후 다시 46.3kg으로 올라감.

아침에는 다시 46kg이 됨.

08:00~50 16(45g)구이 82g

3일치 반죽을 만들때는 45g을 구우면 61~68g쯤 됨

16:00~50 2 6(45g)구이 82g : 몸무게 45.7kg

18:30~따뜻한 물 300ml

21:30~따뜻한 물 300ml

 

<3/30()46kg (8)> 3일째

침이 없어 너무 뻑뻑하므로 먹는 시간이 점점 더 오래 걸림.

어제는 600ml물을 마신 후 몸무게가 다시 46.3kg

아침에는 46kg 오후에는 45.7kg

물마시면 다시 46.3kg 아침에는 46kg 반복 사이클

08:00~50 16(45g)구이 82g

16:00~15 2 6(45g)구이 82g

오후에 침이 너무 말라서 씹을 수가 없기에 물을 조금 축여가면서 먹다보니

먹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음.

17:30~따뜻한 물 300ml

평소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물을 마심. 물을 마시고 나니 침이 제대로 돌았음.

18:20~따뜻한 물 300ml

 

<3/31()46kg (9)> 4일째

08:00~15 1 6(45g)구이 82g

10시 이후 하품나옴. 입이 텁텁하며 씁쓸

몸은 최상급으로 가벼움

힘은 전혀 딸리지 않으며 배고픔이나

입이 건조해지는 정도쯤으로 힘들다고 할 수 없음.

16:00~15 2 6(45g)구이 82g

18:00~따뜻한 물 300ml

20:40~따뜻한 물 300ml

손을 씻으면 물묻은 손에 살짝 전류가 흐르듯 진동과 와글와글거림이 느껴짐.

 

<4/01()46.1kg (10)> 5일째

아침 기운넘침

08:00~40 16(45g)구이 82g

16:00~30 2 6(45g)구이 82g

16:10~55 뜨끈한 물 600ml

 

<4/02()46.1kg (11)> 6일째

음양식 시작하기 전만큼 기운 정상

08:00~20 1 6(45g)구이 63g

실수로 6곡구이를 바짝 굽고 약간 태윘는데 먹기는 아주 좋음

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물을 저녀때 600ml를 마시니 충분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부터 좀 줄일 예정

16:00~40 2 6(45g)구이 63g

2식 먹을때도 물안적심

18:30~따뜻한 물 600ml

 

<4/03()46.1kg (12)> 7일째

물을 못줄이고 600ml마심

08:00  16(45g)구이 64g

1식은 침으로도 먹을만함.

전에는 1식을 40-50분 걸렸는데 오늘 아침 1식은 17분 걸림

16:00~20 2 6(45g)구이 64g

18:30~따뜻한 물 600ml

 

<4/04()46.1kg (13)> 8일째

08:00~10 16(45g)구이 64g

16:00~10 2 6(45g)구이 64g

2식때 조차도 그다지 입이 마르지 않아 10분만에 먹음.

배가 약간 고프긴 하나 음양식 하기 전과 같은 에너지상태

18:30~따뜻한 물 300ml로도 충분했음.

 

<4/05()45.9kg (14)> 9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8g

18:30~따뜻한 물 300ml

 

<4/06()45.6kg (15)> 10일째

08:00  16(45g)구이 61g

08:30 선생님 면담

전에 비해 얼굴에 揚氣가 찼고(세포가 조여짐) 깊은 호흡은 아직 안되고 있다고 하심.

15일 유지한 레서피대로 앞으로 2개월 더 진행하기로 함.

16:00~20 2 6(45g)구이 61g

18:00~따뜻한 물 600ml

 

<2개월 연장 20184/07() ~ 6/06() >

<4/07()45.5kg (16)> 11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08()45.2kg (17)> 12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09()45.2kg (18)> 13일째

08:00~15 16(45g)구이 62g

16:00~15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500ml

 

<4/10()44.8kg (19)> 14일째

08:00~20 16(45g)구이 62g

식후 20분간 누워서 호흡을 깊이 하니 양손이 진동하면서 저리고 마비현상이 옴.      

입술과 입술주변도 진동함. 세포에 산소과다로 이런 증상이 온다고 함.

너무 인위적으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호흡하기 바람.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500ml

 

<4/11()44.6kg (20)> 15일째

08:00~50 16(45g)구이 62g

일하면서 먹느라 오래 걸림.

16:00~50 2 6(45g)구이 62g

어제까지만 해도 2식하는데 10분걸렸는데 오늘 2식은 침이 바짝 말라 50분 걸림.

18:00~따뜻한 물 700ml

 

<4/12()44.7kg (21)> 16일째

어제 물을 100ml정도 더 마셨더니 무게가 0.1g 늘었음.

08:00~10 16(45g)구이 57g

16:00~10 2 6(45g)구이 60g

18:00~따뜻한 물 600ml

 

<4/13()44.5kg (22)> 17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600ml

 

<4/14()44.3kg (23)> 18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8g

18:00~따뜻한 물 600ml

입술과 입이 건조했지만 물마시고 싶은 생각이 그리 없었음.

의무적으로 마심. 입술이 마르고 터서 상처난 것처럼 보여서

설탕시럽으로 입술에 발라서 회복했음.

 

<4/15()44.2kg (24)> 19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16()44.2kg (25)> 20일째

08:00~15 16(45g)구이 64g

16:00~15 2 6(45g)구이 64g

18:30~따뜻한 물 600ml

 

<4/17()44kg (26)> 21일째

방광경락이 지나가는 정수리쪽에서 3cm 안팍의 흰머리 20여개 집단서식

전체적으로 짧은 30가닥의 흰머리가 생겼음. 죽염 안먹은지 한달만의 사건.

08:00~10 16(45g)구이 67g

16:00~10 2 6(45g)구이 67g

어제오늘 연속 아침부터 저녁까지 육체노동을 했더니 좀 힘듦.

18:00~따뜻한 물 600ml

 

<4/18()44kg (27)> 22일째

08:00~15 16(45g)구이 65g

16:00~15 2 6(45g)구이 65g

18:30~따뜻한 물 600ml

 

<4/19()43.8kg (28)> 23일째

08:00~15 16(45g)구이 76g

양은 많치 않았으나 너무나 단단하고 꽉 뭉쳐져 있어서

자연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변의 상태여서 인위적으로 해결.

몸무게 43.4kg로 줄어듬

16:00~20 2 6(45g)구이 75g

18:00~따뜻한 물 600ml

 

<4/20()43.5kg (29)> 1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6g

18:00~따뜻한 물 550ml

 

<4/21()43.2kg (30)> 2일째

08:00~10 16(45g)구이 70g

16:00~10 2 6(45g)구이 71g

18:00~따뜻한 물 500ml

 

<4/22()43kg (31)> 3일째

08:00~15 16(45g)구이 70g

16:00~15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3()42.9kg (32)> 4일째

 

08:00~2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300ml

물이 먹고 싶지 않아도 의무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음.

 

<4/24()42.8kg (33)> 5일째

08:00~10 16(45g)구이 67g

 

많은 양은 아닌 염소똥 모양의 자연변을 봄

16:00~10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5()42.8kg (34)> 1일째

08:00~10 16(45g)구이 76g

16:00~10 2 6(45g)구이 75g

18:00~따뜻한 물 600ml

아래위 입술안쪽에 염증이 생겨 소금을 발랐음.

혀에 약간 통증이 느껴짐.

 

<4/26()42.7kg (35)> 2일째

08:00~10 16(45g)구이 70g

16:00~10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7()42.6kg (36)> 3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450ml

물한컵 300ml를 마시고 나니 그다지 땡기지 않아서 조금만 더 먹다가 말았음.

입술안쪽 염증과 혀통증이 회복되어가고 있음

 

<4/28()42.4kg (37)> 4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힘들게 변을 봄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29() ?kg (38)> 1일째

어제 오전 힘들게 변을 해결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4/30() ?kg (39)> 2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1() ?kg (40)> 3일째

 제주도 여행중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2() ?kg (41)> 4일째

배가 고프다가도 어느 순간 배가 고프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은

연단이 되었기 때문임. 그러나 순간순간 배가 고픔.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3()41.7kg (42)> 5일째

08:00~15 16(45g)구이 65g

16:00~15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600ml

 

<5/04()41.6kg (43)> 6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5/05()41.6kg (44)> 7일째

08:00~10 16(45g)구이 61g

16:00~10 2 6(45g)구이 61g

18:00~따뜻한 물 600ml

저녁 물먹는시간에도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으나 의무적으로 마심

그럴때가 되었음.

 

<5/06()41.5kg (45)> 8일째

08:00~15 16(45g)구이

16:00~2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7()41.5kg (46)> 9일째

08:00~10 16(45g)구이

세포가 많이 조여짐.

11:00-18:00 최악의 변비 너무 힘들어서 체중이 41.1kg으로 줄어듬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8()41.1kg (47)> 1일째

어제도 힘들게 대변을 해결했고 너무 힘들어서 체중이 41.1kg로 줄어듬.

08:00 ~10 1 6(45g)구이

반죽이 다른때보다 질게 되니 구이용 낱개로 소분한 반죽이 커보임.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9()40.9kg (48)> 2일째

항문에 상처가 나고 내부에서 피가 나와 죽염을 계속 바르고 있음.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0()41kg (49)> 3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1()41kg (50)> 4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죽염으로 항문안팎 소독중

 

<5/12()40.9kg (51)> 5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3()40.7kg (52)> 6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4()40.6kg (53)> 7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5()40.6kg (54)> 8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6()40.5kg (55)> 9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7()40.4kg (56)> 10일째

08:00~10 16(45g)구이

오븐에다 구웠더니 바삭바삭 6곡과자가 됨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400ml

비가와서 집안팎으로 습도가 높음에도 몸이 뽀송뽀송하고

습도를 전혀 못느끼고 있다. 몸안이 건조하고 뜨겁다는 증거.

<5/18()40.3kg (57)> 1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9()40.2kg (58)> 2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0ml

 

<5/20()39.6kg (59)> 3일째

어제 깜빡하고 물을 않마셨더니 몸무게가 600g이 빠짐.

08:00 16(45g)구이

16:00 1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1()39.3kg (60)> 4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30 따뜻한 물 600ml

최고혈압 107 최저혈압 67 맥박 86

 

<5/22()39.2kg (61)> 5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30 따뜻한 물 600ml

 

<5/23()39.3kg (62)> 6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4()39.3kg (63)> 7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5()39.3kg (64)> 8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최근들어 몇 일이 지나도 머리가 가렵지 않음. 5일째…자체 자연정화되고 있는 증거임

모든 온도가 내부로 몰려들기 때문에 외부에서 추위를 느낌.

 

<5/26()39.1kg (65)> 9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7()38.9kg (66)> 10일째

배가 고프다고 해서 무엇가를 먹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제는 배고픔에 짜증이 나고 신경이 곤두섰다.

 

식탐은 제로 상태인데다 먹지도 못하는데

6기 반란스를 위해 6곡을 활용하고 요리하는 것은 왜 재미있을까?

내일 새벽은 6곡 가래떡을 시험적으로 만들어 보는 날이다.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8()38.9kg (67)> 11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9()38.9kg (68)> 12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30()38.9kg (69)> 13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31()38.8kg (70)> 14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400ml

 

<6/01()38.8kg (71)> 15일째

08:00 16(45g)구이

변을 봄. 변을 본후 몸무게 38.5kg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2()38.4kg (72)> 1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3()38.3kg (73)> 2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4()38.1kg (74)> 3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5()38kg (75)>4일째

08:00 16(45g)구이

10:00 선생님 방문

      통과 및 다음 공식으로 진도 방향설정: .

      1일 1식 6곡 30g(지난 75일간 하루 총량인 90g의 1/3인 30g으로 결정)

무염구이 & No Water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마지막 고별)

 

<6/06()38kg (1/275)>5일째

“2 75일 식단 630g무염구이 & No Water”

12:00 6(30g)구이

 

<6/07()37.3kg (2/275)>6일째

늦은밤에 샤워함(얼마나 오래 머리가 가렵지 않는지 실험하기 위함)

 

어제 배고픔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는데 의외로 몸이 하루만에 0.7kg이 빠졌음

오늘아침 주방일 하기 힘들 정도로로 온몸에 기운이 없고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잠시 누워있었음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최고혈압 89 최저혈압 53 맥박수 82

18:30 37kg

24:00 36.7kg

몸이 습도도 더위도 못느끼고 항상 뽀송뽀송하다.

일주일이 지나도 머리가 가렵지 않다. 자체정화를 하는 것이다.

겉체온은 떨어져 춥다. 모든 열기가 안으로 응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배고픔에 기력이 잠시 딸리기도 하지만 금방 회복된다.

마음은 기쁘고 즐겁다. 배고픔쯤은 그리 힘들지 않다.

맛있는거 냄새만으로도 맛있겠다고 느끼지만 먹고 싶지는 않다.

소변이 거의 두 달 반 넘게 붉은 색이 돌았는데 2차 75일 시작일부터

점점 붉은색이 옅어지고 있다.

살빠지고 쪼그라들고 쭈그렁해지는 것은 세포의 형질이 변화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찌고 펴질 것이다.

혈압은 낮아지고 있지만 살이 빠짐에 따라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배고픔으로 인한 기운이 없을때만 제외하고 상태는 최상이다.

음양오행식을 한지 한달 반이후부터 목마름이 전혀 없고 침도 정상적으로 나온다.

현재 물을 전혀 마시지 않은지 이틀째… 갈증이 없다.

호흡이 약간 가쁘다.

아침에 씻어도 저녁때가 되면 생식기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6/08()36.7kg (3/275)>7일째

최고혈압 89 최저혈압 53 맥박수 82

12:00 무염6(30g)구이 & No Water

 

<6/09()36kg (4/275)>8일째

12:00 무염6(30g)구이

 

<6/10()35.7kg (5/275)>9일째

14:00 무염6(30g)구이 & No Water

 

<6/11()35.1kg (6/275)>10일째

소변의 횟수와 양이 물을 마시던때 보다 더 많아지고 소변이 맑아짐.

혀와 입술이 좀 마르지만 갈증은 나지 않음.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6/12()34.6kg (7/275)>11일째

의식은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하지만 무의식적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함.

맛있는 제과 제빵을 왕성하게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인건지 모르겠음.

나보다 옆에서 보는 남편이 더 스트레스 받아함.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6/13()34.2kg (8일째로 일시 중단하고 후퇴후 후일 다시 시작함/275)>12일째

어제 오후 다시 침이 마르기 시작해서 손발에 물뭍히고 욕조에 들어갔다 나오고

어제 오후 5시이후부터 아침까지 계속 집에서 쉬면서 잠만 청함.

매주 부산일정 취소하고 외부일정 일체를 취소.

외출을 금하고 집에서 쉬면서 말 하지 않고 문자로만 외부와 통신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아직 더 연단이 필요하여 12식하던 때로 되돌아감.

오늘 저녁부터 다시 물을 먹고 2 6곡구이와 물을 다시 먹되

6곡구이의 양은 예전 45g에서 충분한 양으로 늘림.

20:30 따뜻한 물 300ml

20:50 6(60g) 구이

10:00 따뜻한 물 900ml

다시 체중을 찌우는 방향으로 후퇴함,

 

<6/14()34.6kg (1)>13일째

08:00 6(80g)구이

어제밤 6곡구이 60g을 구워먹고 물을 마셨더니 바로 기력이 회복되었고

몸무게가 0.4kg 바로 늘어남.

16:00 6(80g)구이

18:00 900ml

23:00 35.2kg

 

<6/15()35.2kg (2)>14일째

08:00 6(80g)구이

16:00 6(80g)구이

18:00 900ml

21:00 35.7kg

 

<6/16() 35.7kg (3)>15일째

08:00 6(70g)구이

변을 봄.

16:00 6(60g)구이

18:00 600ml

 

<6/17()35.4kg (4)>

<1식후 살빠졌을때 느낌>

1.    팔다리 감각이 무디어지고 나른하고 힘이 없고

2.    혀의 발음도 약간 어눌해지고

3.    몸은 가볍지만 전체적으로 몸의 감각이 붕 떠있는 느낌

4.    가슴팍 호흡이 가쁘고(2식으로 돌아온 후 숨가쁜 증상이 좋아짐)

5.    더위와 습기를 못느낌

6.    잠 잘자고 아침에 상쾌지수 최고이고 피로도 제로

 

08:00 6(60g)구이

16:00 6(60g)구이

3개월만에 자연변을 봄

18:00 600ml

 

<6/18()36.8kg (5)>변봄

07:30 피자 2조각

16:00 6미샌드위치 1/2+ 누들샐러드 1/2인분

19:00 자몽 1/2

22:00 6미샌드위치 1/2+ 비빔국수 2젓가락

23:00 식곤증에 피곤함을 느껴 잠을 잠

일단 출근했다가 시간을 보고 오늘 중 선생님 방문예정.

 

<6/19()38.6kg (이것 저것 화식 먹은지 6)> 변 많이 봄

05:20 아침에 일어날 때 무겁고 피곤함을 느낌

07:30  피자 작은 한조각과 채식컵라면

09:00 커피 한잔

10:30 핫백향과차

15:00 초콜릿

18:00 잡채

21:00 600ml,

11:20 39.6kg

 

<6/20()39.4kg (여러가지 화식을 즐긴지 6일만에 5kg찌고, 변도 많이 보고 7일째)>

04:00 12식으로 다시 화실을 먹을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즐긴 그러나 무상했던

6일이 손살같이 지나가고 오늘 새벽 배고픈 속쓰림 현상에 깨어남.

오늘부터 다시 속이 편안한 6곡구이로 회귀

 

08:00 6(20g)구이 + 양송이 된스프 + 부추김치 약간

16:00 6(80g)구이

18:00 600ml

 

<6/21()40kg 8일째>

07:00 아이들 아침과 간식으로 팥앙금, 찹쌀도넛, 꽤배기 도넛, 피자, 감자튀김 등을

만드는 중에 조금씩 맛을 보는 것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함.

16:00 6미누들샐러드 + 감자짜장면

18:00 600ml

 

<6/22()40k 9일째>

아침에 일어나니 눈도 붓고 손가락 발목 발등이 부어있음.

07:30 피자

11:00 커피 2

14.:30 콩나물밥에서 밥은 한숟가가락만 넣고 부추김치와 함께 콩나물로만 먹음.

화식 적응해보려고 화식을 시도해보는데 손발이 붓는데 특히 발이 퉁퉁해짐.

17:00 300ml

21:30 감자짜장면 + 컵라면 + 절임청양고추, 채나물, 부추나물

      속이 불편하고 엉망임. 발이 점점 더 부어오름.

 

<6/23()40.6kg>

10:00 6곡 가래떡 1+ 짜장라면 + 구운김 

발이 부어 있음.

온몸에 붉은 작은 반점들이 나타나고 가려워 긁어댐.

곧 지나갈 몸의 변화를 재미있게 관찰중임.

지금으로서는 더 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함.

19:00 300ml

21:30 짜장라면

 

<6/24()41.2kg>

07:00 김치와 밥먹음

15:00 쫄면

      쫄면먹은 후 가려움이 더 심해짐

18:00 600ml

 

<6/25()41.4kg>

08:00 6(60g)구이

15:30 컵라면

18:00 600ml

 

<6/26()41kg>

08:00 6(60g)구이

16:00 채식버거와 국수 약간

18:00 300ml

 

<6/27()40.3kg>

08:00 6(60g)구이

16:00 6(60g)구이

18:00 600ml

 

<6/28()41.2kg>

08:30 6(60g)구이

18:00 양념장비빔밥 & 파전 1개 먹자마자 발이 부어오름.

20:00~21:00 커피 100ml & 300ml

 

<6/29()42.6kg>

08:00 샌드위치 & 부추전

15:00 치즈, 참외 1

18:00 뺀네 파스타

 

<6/30()41kg>

08:00 6(60g)구이

16:00 6(60g)구이

18:00 600ml

 

<7/1()40.6kg>

08:30 6곡생식

15:00 콩국수 약간 + 콩국물

 

<7/2()40.6kg>

08:00 6곡생식

14:30 콩국수

18:30 6미샌드위치 1& 커피 한잔

 

<7/3()40.6kg>

07:40 6(60g)구이

16:00 6(60g)구이

19:00 + 라면 약간

18:00 300ml

 

<7/4()40.9kg>

 

07:30 6곡생식(30g) : 어젯밤 자다가 장단지에 여러 번 쥐가 나서

물 최소량(60ml)에 구연산과 비정제 원당을 타먹음

16:00 6(60g)구이

18:00 300ml

 

<7/5()41kg>

07:45 6(60g)구이

16:00 6(60g)구이

17:30 콩국수 약간

18:00 300ml

 

<7/6()41.1kg>

07:00 아보카도(1) 샌드위치

15:30 6미 누들 샐러드

17:30~300ml

 

<7/7()41.3kg>

08:00 식빵+아보카도 1/3 + 황옥수수빵 3조각 + 떡볶이 약간

15:00 6곡생식+6

21:30 쥐눈이콩국물 약간+아보카도 & 식빵 1

 

<7/8()40.8kg>

08:00 감자튀김, 밥한수저 비빔

15:00 짬뽕 1/3 + 만두 2+ 버거 1

20:00 초코두유 한잔

24:00 41.8kg

 

<7/9()41.1kg>

08:00 6곡구이 60g

16:00 6곡구이 60g + 태국라면 1

19:00 300g

 

<7/10()41.7kg>

08:00 6곡생식 30g & 6+ 기장쌀빵 3조각

16:00 케익 1조각 + 마가릿타 피자 2조각

18:00 300g

 

<7/11()41.8kg>

08:00 6+피자작은 1조각

16:00 6곡구이 60g

22:00 비빔국수

 

<7/12()41.7kg>

07:30 피자작은 1조각 + 생바질 토마토 소스와 구운 토스트 1+

1수저에 시래기조림

18:00 연잎밥 + 감자짜장라면

 

<7/13()42.2kg>

07:30 6곡생식 30g + 6

16:00 6곡구이 60g

18:00 따뜻한 커피 200ml

 

<7/14()42.5kg>

07:30 생바질토마토 소스 & 토스트 2

피자 작은 1조각, 찹쌀도넛 2

16:00 6곡생식 30g + 6

18:00 따뜻한 물 300ml

 

<7/15()식전 41.8kg, 식후 42.1kg>

07:30 6곡생식 30g + 6, 짜장 한젓가락

15:00 미채 뷔폐식사

17:00 아이스크림, 무알콜 맥주

 

<7/16() 42.4kg>

08:00 6곡생식 30g + 6

15:30 짜장국수 1/2공기

18:00 커피 300ml

19:10 6곡구이 60g

21:00 따뜻한 물 300ml

 

<7/17() 42.4kg>

08:00 6곡생식 30g + 6

16:00 6곡구이 60g

18:00 따뜻한 물 300ml

 

<7/18() 43.4kg>

07:30 삶은 옥수수

16:00 6

18:00 따뜻한 물 300ml

 

<7/19() 42.7kg>

08:00 660g

13:00 6미누들샐러드 1/2 + 감자채식라면 1/2

18:00 따뜻한 물 300ml

 

<7/20() 43kg>

07:30 샌드위치 1/2+ 떡볶이

16:00 6곡구이 60g

18:00 따뜻한 물 300ml

 

<7/21() 43kg>

07:30 국수 60g + ? 40g

16:00 6곡구이 60g

18:00 따뜻한 물 300ml

 

<7/22() 43kg>

07:30 피자 1조각, 6곡구이 40g, 1수저, 감자튀김 몇 개

15:00 2, 사누끼우동+오리엔탈 소스

20:00 꽈배기 2+ 커피

 

<7/23() 43kg>

08:00 6곡구이 60g

16:00 6곡구이 60g

18:00 뜨거운물 300ml

 

<7/24() 43kg>

08:00 6곡생식 30g + 6, 꽈배기 1

16:00 6곡구이 60g

18:00 뜨거운물 300ml

<7/25() 43.5kg>

08:00 6곡구이 60g

16:00 6곡구이 60g

18:00 뜨거운물 300ml

 

<7/26() 42.6kg>

08:00 6곡구이 60g

16:00 6곡구이 60g

18:00 뜨거운물 300ml

6곡구이로만 먹으면 올려놓은 무게가 다시 내려감.

 

<7/30() 43.4kg>

08:00 6곡생식 30g + 6, 할라피뇨피자 1조각

16:00 스콘 약간

17:30 곤드레밥 1/2, 레몬 무알콜맥주 330ml, 레몬주스

 

<7/31() 43.1kg>

08:00 6

18:30 콩국수

 

<8/1() 43.5kg>

08:30 6+ 앉은뱅이밀 꽈배기 1

16:00 태국라면 2/3+ 수박 2조각

21:00 6곡구이

18:00 300ml

 

<8/2()43kg>

08:00 쥐눈이콩국수 1공기, 호박전 1

14:30 토종 앉은뱅이밀 도넛 2

18:00 6

22:00 탄산수 300ml

 

<8/3()43kg>

08:30 오리엔탈소스 누들 1인분

15:00 복숭아 2

17:00 6곡생식과 6

22:50 커피한잔

 

<8/4()43kg>

08:00 피자 작은팬 1/4조각 + 삶은 가래떡 4조각 + 청양고추&호박전 1

16:00 6곡생식

 

<8/5()43kg>

08:00 쥐눈이콩국수

16:00 수제비 1/2 + 쫄면 1/2 + 도넛 1

18:30 아로니아 주스 500ml

 

<8/6()43.2kg>

08:00 6곡구이 + 초콜릿 꽈배기도넛 1

16:00 6곡구이

18:00 따뜻한 물 300ml

 

<8/7()43kg>

08:00 쥐눈이콩국수 50g + 도넛 1/2

13:30 쫄면 작은 1공기

18:00 콩나물 초고추장 비빔밥비빔국수 적은 양

18:30 생아로니아 주스 300ml

 

<8/8()43.5kg>

08:00 6곡구이 1/2 + 찐옥수수 1+ 피자 작은 1조각

16:00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9()43.1kg> 인천모임

08:00 작은피자 1조각, 작은 동그랑땡 2, 꽈배기 100g 1

12:30 채식식당 모임 이것 저것 화식

19:00 비빔국수 50g, 포도

 

<8/10()43.3kg>

08:00 6곡생식, 포도 약간

16:00 6곡생식

18:00 300ml

 

<8/11()43kg>

08:00 6곡생식+6

15:00 콩고기 &

21:30 아로니아 500ml

 

<8/12()43.5kg>

07:30 6곡구이 + 시험적으로 만든 빵 시식

15:00 비건불고기 + 시래기들깨조림 + 밥조금 + 국수 1/2

20:00 생아로니아 주스 500ml

 

<8/13()43.7kg>

08:00 옥수수 2+ 6곡구이(39g 구워진 무게) + 토마토소스 롤빵 약간

16:00 6곡구이

18:30 생아로니아 주스 300ml

 

약 10일 전부터 머리카락이 한줌씩 빠지는 특이한 현상발생

(2019년 4/30일 기록 : 작년에 거의 절반 이상 빠진 머리카락이 새로 다시 나서

머리카락 갈이가 됨. 현재 앞옆위 머리 등이 약 5-6cm 정도 완전히 새로남.)

몸무게 회복시작한지 2개월됨.

 

<8/14()43,6kg> 쇼콜라띠에 1급 이론시험

08:00 6곡생식+6

16:00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15()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16()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17()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18()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19()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20()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21()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22()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23()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24()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l

 

<8/25()43kg>

08:00 6곡생식+6

16:00 6곡생식+6 or 6곡구이

18:30 뜨거운물 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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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대한 피터 드뇌프의 예언>

 

 *피터 드뇌프 : 불가리아 스승 1864-1944 

 

"종교는 정화되어야 한다.

각 종교는 빛의 스승들의 가르침의  편린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인간들의 끊임없는 일탈행위로 빛이 바랬다."

- 불가리아 스승 피터 드뇌프-

 

항상 분리가 있죠. 내 종교가 낫고 그 종교안에서도 내 파가 낫죠.

같은 종교안에서도 싸우는데 다른 종교끼리는 말할 것도 없죠.

이건 말도 안되는 거예요. 정신나간 거예요.

 

"모든 신앙인은 통합되어야 하고 자신들을 하나의 원칙에 합일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사랑을 모든 신앙의 기본에 두는 것이다.

신앙이 무엇이든지 사랑과 동포애가 공통의 기반이 된다."

 

무엇을 믿든 믿음의 근간은 사랑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종교의 기반이자 기초가 되는거죠.

 

- Ultimate Master -

 

"이 지구는 곧 엄청나게 빠른 우주의 전기파동이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몇 십 년 동안 악행을 저지르고 남들을 잘못 이끈 자들은 

그것의 강도를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들은 자신의 악행을 태우는

우주의 불길에 빨려들어 간다. 그 때 그들은 후회할 것이다.

각자의 육신이 신을 영광되게 할 것이다.

 

우리 어머니 지구는 새삶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을 제거할 것이다.

지구는 그런 자들을 상한 과일처럼 거부한다.

그들은 이 행성에 다시 육화할 수 없게 된다. 범죄자들도 마찬가지이다."

 

- 불가리아 스승 1864-1944 피터 드뇌프 예언 -

 

다가오는 몇십년 내에요. 어쩌면 이미 시작되었을 수도 있어요.

-Ultimate Master-

 

"오직 사랑을 가진이들 만이 남게 된다.

지구상에 인간의 피나 동물의 피로 더럽혀지지 않은 곳은 없다.

그러니 그녀(지구)는 정화에 들어가야 한다.

 

이런 이유때문에 어떤 대륙은 가라앉는 반면 어떤 대륙은 떠오를 것이다.

인간들은 어떤 위험에 위협받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들은 계속해서 헛된 목적과 쾌락을 쫓는다.

반면 지구에 거주하게 될 6번째 인종은 자기 역할의 존엄성을 자각하고

각자의 자유를 존중할 것이다.

 

그들은 오로지 식물계에서 유래한 식물성 제품으로만 영양을 섭취할 것이다.

그들(지구에 거주하게 될 6번째 인종) 의 이념은  일상의 공기와 빛과 같이

자유로이 순환되는 힘을 가질 것이다.

 

이사야서 60장을 보아라. 그것은 6번째 인종, 사랑의 인종의 출현을

예고한 것이다. 고난 끝에 인간은 죄짓는 일을 멈추고 다시 한번

미덕의 길을 찾을 것이다."

 

인간들이 아주 가까운 미래에 덕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뜻이예요.

스승이 예언한 이후로 70년이 지났어요. 그러니 아마도 그 날이

그리 멀지 않았을거예요. 그가 몇 십년이 지난 미래라고 말했거든요.

그는 몇백년 혹은 몇 세기라고 하지 않았죠.

이미 70년이 지났으니 30년도 안남았겠네요.

 

"지구 어디서나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며 급격한 날씨 변동은

사라질 것이다. 공기는 다시 깨끗해질 것이고 물도 마찬가지이다.

기생충이 사라질 것이다.

 

인간은 전생을 기억할 것이고 드디어 그들이 이전 상태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기뻐할 것이다. 포도나무에서 해충과

마른 잎을 제거하는 것처럼 진화한 존재들이 사랑의 신을 섬기도록 

인간을 준비시킨다. 그들은 인간이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요건을 마련해주며 듣고자 하는 이들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아직 약간의 시간이 있다.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다. 여러분은 선한 길을 가고 있다.

새 문화로 들어오려는 사람은 공부하고 의식있게 일하고 준비할 수 있다.

동지애의 이념덕에 지구는 축복받은 곳이 될 것이니 이 일은 곧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의식을 깨우기 위해 커다란 고난이 올 것이다.

수천년간 쌓여온 죄악은 청산되어야만 한다. 지고의 존재에게서 나온

강렬한 파동이 사람들의 업을 씻어줄 것이다.

해방은 더 이상 연기될 수 없다. 인간은 이기주의를 끝내려 다가오고 있는

피할 수 없는 이 위대한 심판을 준비해야 한다.

 

지구 밑에서 아주 놀라운 일이  준비되고 있다.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웅대한 변혁이 곧 사실상 나타날 것이다. 신께서 지구를 바로잡기로

결정하셨다. 그러니 그 분이 그 일을 하실 것이다. 한 시대의 종말이다.

새 질서가 낡은 것을 대체한다. 사랑이 지상을 지배하는 질서이다. "

 

출처 : <피터 드뇌프 스승의 미래예언>

1944년 개정판, 올리비에 드 루브루아 2003년 9월 발행

 

<6번째 인종>

다시 태어나지 않는 자들은 6번째 인종에 해당되는데 이들은 죽지 않으며

죽지 않으니 다시 태어날 일도 없는 생사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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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한번쯤의 받아들임은 밑져야 본전 이상! Who Knows!

어제 저녁 매월 정기 북클럽에 참석했었는데
평소 9회죽염 같은 것은 전혀 관심이 없었던 어떤 대표께서 
한 기자의 권유로 9회죽염을 드시고 나서 잠을 잘 자고 시린이가 없어지고 등의 
효과에 대해서 놀라워하며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인생에서 누군가 경험과 임상에 근거하여 열심히 진리를 말하면
스스로가 막고 있던 문을 거두고 무엇인가 있겠거니 한번쯤 실행해 보면 
그 후에 경험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될 테니 밑져야 본전 그 이상 아닐까요?

아직은 믿지않는 상태에서도 한번쯤 받아들임의 실행을 통해 6미식품 중에서 
짠맛의 효과를 체득한 것이니 그 대표님을 위해 얼마나 다행인가요.

진리는 항상 가까이에 있는데 스스로 문을 닫은채 끊임없이 진리를 찾고 있는 
이 모순을 해결할 방법은 자신 스스로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Who Know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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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부처께서 출가자들에게 말하기를

"비단을 입지 말고

가죽신을 신지 말고

모피를 입지 말고

새나 거위 등의 깃털을 걸치지 말고.. 등"

 

The Surangama Sutra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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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미(味,美)학] 뼈 관리를 위한 식품총정리

이 세상 모든 것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보존성이 달라집니다.
몸의 구조물중 가장 기본이 되는 뼈대를 관리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식품으로 뼈를 관리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뼈에 관한 증상과 연계식품을 황제내경에 근거하여 정리해 봅니다.

1. 척추측만증(척추S라인으로 휘는 증상) :9회죽염(짠맛)
2. 좌골신경통 : 인진쑥환(쓴맛)
3. 골다공증 : 9회죽염(짠맛)
4. 어깨통증(간담경락) : 구연산(신맛)
5. 팔꿈치 기혈순환 문제 테니스앨보(심장소장경락) : 인진쑥환(쓴맛)
6. 팔목관절통증(폐대장경락) : 청양고추환(매운맛)
7. 손가락관절염(심포삼초경락) : 황옥수수생가루(떫은맛)
8. 고관절통증(간담경락) : 구연산(신맛)
9. 무릎관절염(비위장경락) : 유기농원당 또는 조청(단맛)
10. 발목통증(신장방광경락) : 9회죽염(짠맛)

평생을 치유가 안되어 고통에 시달리는 분들이
위의 해결책에 대한 대책을 인지하면 엄청난 축복이 될 것입니다.

#닥터비건 식품의학
Strong Bone of Comapssion!

Ps Ps 삼보죽염 전제품 20% 할인종료 : 4월 30일(화)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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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뇌를 이용해 어떤 가르침을 분석하고 믿을 수 있고 

뇌를 이용해 무엇인가를 따르고 뇌와 온 몸을 기능하게 만드는 

영적인 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육체의 뇌가 아닙니다. 신체적 기관 내면에 숨겨진 무엇이죠.

 

대부분의 정신의학은 이 뇌의 작용과 반작용의 기록에 기반을 두지만 

융은 좀 더 나아갔죠. 그는 우리 의식의 여러 단계를 말했어요.

우리를 작용과 반작용 그 너머로 데려갔어요. 제 3자를 넘어서요.

 

그것이 과학자들이 발견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뇌의 부분이예요.

지금 과학에서는 암흑물질이라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것은 모든 것을 하나로 묶지만 무엇인지는 모르죠.

처음에는 그것들을 하나로 묶는 것이 중력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중력이 아닌 다른 무엇이라고 말했습니다.

 

암흑이라고 부르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고 알 수 없기 때문에

암흑물질이라고 부르는거죠. 그들은 많은 것이 별들, 즉

은하계를 하나로 묶어두는 것을 알아냈어요.

별과 사물을 하나로 묶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중력과 상관이

없음을 알아냈습니다.

 

그들이 알아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정의할 수도 없으니

사실은 물질이 아닙니다. 물질과는 달라요.

하지만 과학자들은 다른 이름을 모르기에 암흑물질이라 하죠.

어둡지만 숨겨져 있고 신비롭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암흑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뇌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뇌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없기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뇌의 또 다른 측면이라 부릅니다.

사실 그것은 육체의 뇌가 아닙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뇌입니다.

 

물론 뇌의 다른 측면 즉 암흑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정신을 이해할 겁니다. 그러나 어찌되었건 그것은 육체의 뇌가

아니므로 처음부터 영혼이라 부르는 것이 어떨까요?

 

그것은 요가와 철학에서 말하는 물질과 영 혹은 영적 측면입니다.

암흑물질과 같은거죠. 물질은 아니니까 신비한 힘이나

신의 에너지라고 하면 어떨까요?

 

과학자와 신비가는 단지 이 문제에 대해 다른 이름과

다른 접근법을 사용했을 뿐 같은 방향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The Enlightened Master is Beyond All Religions, 

Part 1 of 3 April 16, 1994, Seoul, Korea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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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학] 온갖 성인병의 원인은?

“우리 몸은 영양분을 꼭 필요할 때만 받아들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배고플때만 먹으면 되죠. 그런데도 인간은 없는 입맛을 돋우어 먹고 
또 먹습니다. 그러니 탈이 날 수 밖에 없겠지요. 비만과 온갖 질병은 쓸데없이
많이 먹는데서 생깁니다.

육식은 불필요하며 비합리적이고 해부학적으로 불건전하고 건강하지 못하며
비위생적이고 비경제적이며 미학적이지 않고 무자비하며 비윤리적입니다.

고기 먹어서 이득보는 일이 있었던 가요? 육식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지 않던가요?
고기에 길들인 입맛을 바꾼다면 환경에도 경제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미국 자연주의자, 헨렌 니어링 -

음식으로 성격까지 나빠지는 세상입니다.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식사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어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www.sericeo.org 사상 혼돈의 해결사 안광복 -

#닥터비건 음식의학
Natural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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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참회를 했기에 모든 업장을 지울 수 있습니다.

누군가 실수를 했지만 현재 참회를 한다면

"오늘부터 두 번 다시 하지 않겠어."라고 한다면

그를 무죄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수행한 이후에는 우리의 공덕 일부가 그 동물한테 가서

그들은 자유로워지고 우리에 대한 증오를 가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래 수행을 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가 누구에게도 빚이 없다면 수행해서 바로 부처가 될 수 있을테니까요.

 

부모와 조부모와 동물과 식물과 나무에게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수행이 느린거예요. 심지어 우리가 이미 깨달았다 하더라도

부처가 되기 위해 여전히 수 년에서 수 십년을 수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조금씩 빚을 갚아 나가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빚이 있다면 갚고 이제 새로 만들지는 마세요.

이미 빚이 있는데다 새 빚을 계속 진다면 영원히 갚아야 하겠죠.

하지만 어느 정도의 빚만 있으면 조금씩 갚으면 끝나요.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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